미국의 공화주의자들은 "자유" 리버티를 중요시한다. 국가는 자유로운 질서를 지켜 주기 위한 최소한의 역할만 하면 됨, 이게 야경국가지. 야경국가의 핵심은 중립성이다. 정부는 그저 반칙을 잡는 심판만 보는 거야.
근데 미국의 민주당은 권리의 평등을 중요시하지. 이게 2 차 리버럴리즘인데...누구나 평등해야 되고 누구나 행복할 권리를 누려야 되고...이 논리는 결국 소수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정부가 적극개입해야 한다는 근거가 된다. 이제는 심판이 약팀을 위해 편파판정을 하는 게 정의고 선이 되는 거지. 승부조작이 아니라 기울어진 운동장 평탄화하는 거다.
==> 미국 민주당이 헐리우드, 언론, 소프트권력을 다 장악하면서 소수자의 권리를 명분으로 다수를 억압한다. 이게 전체주의로 가는 길이지 뭐냐?
러시아가 왜 어느 순간부터 미국보다 더 자유로워 보이는 거냐? 신기하지?
러시아는 개인의 권리를 미국처럼 절대시하지 않거든. 러시아는 공공선의 가치, 애국을 여전히 중요시 하지. 그러니 2ㅂ세기인 지금도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노라 수만의 젊은이들이 굳디 자원입대하는 거다.
이태원사건을 보자. 보수 공화주의의 관점에서는 안타깝지만 자유롭게 놀다 사고로 죽은 거니 앞으로 서로 조심합시다. 공권력도 좀더 신경 씁시다. 이 정도로 교훈을 찾지. 근데 민주평등 좋아하는 진보들은 생명권을 지키려면 정부가 절대적인 통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게 뭐냐? 중국처럼 CCTV 다 깔고 모두를 감시하면서 사람 많이 모이면 공안이 출동해서 해산시키라는 거잖아. 이게 전체주의로 가는 거지.
러우갤러들은 이 역설을 잘 이해해야 한다. 개인의 권리만 강조하는 사회는 전체주의로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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