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는 이미 4달 넘게 진행된 전선임.

 헤르손시 철수 후에 본격조명 되고 여기에 젤재앙이 스탈린그라드처럼 집착해서

옥쇄령 내리고 지랄해서 4만명 우구라 소중한 그나마 전투능력 되는 애들 모아서 고기분쇄조공 중인거임.


 러시아쪽 손실이 없다는게 아니라, 죄수병들한테는 미안한 소리긴 한데,

정규군보단 싸게 먹히는 윈윈징집인거임.

 바흐무트 병력은 쇼크유닛이라고 불리는 정예와그너용병 정직원이 정찰,기습하는거고 몸으로 때우는건 죄수병들 담당임.

 그리고 엊그젠가 정규군으로 편입된 2군단 루간스크민병대가 일부합동작전하는거라 (오피트네 쪽 투입된게 민병대임)

막말로 1대1 교전비라 해도 러시아는 남는 장사인거임.


 포위망 둘러치는 속도나 기동보면 확실히 전문용병이다 싶을 정도로 바흐무트에서 잘 싸우고 있는데 왜 빨리 끝내라카노.

 바흐무트 북쪽 야코블리카, 남쪽 클리치브카 쪽 진행 한번 보길. 존나 잘 싸움.

 쿠르디부카 그 쪽에 아조프 와서 붙었는데도 살짝 후퇴했다 버팀.


 바흐무트는 빨리 끝내면 안 되는 블랙홀임.

 바그너가 파괴한 무기,장비, 적군사상자는 러시아 전과에 포함안됨.

 민병대는 정규군 편입됐으니 이제 카운트 하겠지만서도.

 천천히 급할거 없이 우구라4만명 살살 업진살처럼 녹여 먹으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