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보니까 전선의 집중화 측면에서 바라본 의견이 있다.
러우전의 문제는 전선이 길다..
크게 보면 헤르손 자포리자 돈바스 이렇게 3군데로 볼수 있는데
양쪽의 병력으로는 모두 감당하기에 전선이 너무 길다.
과거처럼 수백만이 동원된 전쟁도 아니잔아.
독일이 왜 망했냐? 기존 전선 유지하기도 힘든데 소련으로 600만이 쳐들어갔다
전선의 이중화로 감당이 안되서 망한거다
니뽄이 왜 망했냐? 짱개 대륙만으로 벅찬데 하와이로 미국행님에게 기습공격했다
이 역시 전선의 이중화로 망했다.
전선을 늘리면 안돼...감당이 안된다..항상 보급과 병참문제에 시달리다 죽는다..
러우전도 크게보면 전선의 삼중화 상태다..러샤의 선택은?
헤르손 철수..자포리자 우주방어와 삼중 사중 지뢰밭
사실상 저 두군데는 국경선 비슷하게 방어진지로 만들어났어..
공세지역은 한군데..돈바스..저 지역에 몰빵함으로써 전선을 최소화 집중화 한거다.
교환비가 나오는 전장...보급의 단순화.. 전선을 줄이고 집중화해서 효과적인 공세를
하는거임.. 보병대 보병전이 아니잔아..포병전이 메인인 기갑전이고 접수할때는 지리한 시가전..
저걸 헤르손 자포리자 돈바스 3군데서 한다고 생각하면 병력손실 아찔하다..
암튼 레딧의견중에는 일리가 있어 보인다.
짤녀 누구냐고
야동배우 아니니까 신경꺼라
그니까 누구냐고
결국 지들 보급역량 파악도 안한 상태에서 전쟁 일으켰다가 공세종말점 넘기고 허겁지겁 발뺐다는 소리내
그래도 늦게라도 시정하는 게 어디냐?
늦게라도 하는게 그나마 낫긴한데, 전쟁이 애들 장난도아니고 그따구로 계획짤거면 왜했냐는거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음. 실수를 빨리 인정하고 대응책을 내는 게 일류
철저하게 준비해서 실패할일을 아에 만들지 않는게 일류지. 이게 뭐 만주사변처럼 우발적으로 터진 전쟁도 아니고, 충분히 계획할 시간이 있었는데 이사단이 난건 쉴드 못친다. 그나마 실수인정하고 발빼서 이류라도 된거임
레딧은 영어권 루리웹인데 거기서 왜하는거?
레딧은 참고로 문재인 지지한다 ㄹㅇ
본글의 전선의 축소, 공세지역의 집중화, 포병화력의 집중에는 동의한다
전략적 후퇴가 선택과 집중과 동일한 의미이고 다 아는 사실인데 너 혼자 대단한 거 발견한 것마냥 떠드냐
다만 러시아는 아직도 우구라 전력망을 겨우 50%만 파괴시킴 러샤의 전략폭격 수행능력은 한심하다
그치 차라리 국경너머로 철수하는게 나아보인다
전략적 오판임
원조 고기분쇄기가 헤르손 북부였는데 1968년 케산전투의 미군처럼 스스로 철군해버림
나도 그렇게 생각
동부 돈바스의 경우 우구라 보급선보다 러시아의 보급선이 더 짧기도 해서 여기서 안싸울 필요가 없지.
뭐가 됐든 군의 요구를 수용한 푸틴이 대단하거 전쟁은 군이하는거니까 젤렌스키였다면 무조건 옥쇄겠지
헤르손철수 개병신짓인데 ㅋㅋㅋ
당연한 얘기긴 하지 스타로 치면 따로놀던 뮤탈들을 모아서 뭉치기로 쓰기 시작한거임
도네츠크 문제 해결이 선결과제인 거 맞어. 병력자원이 무한한 것도 아니고 1순위에 집중하는 게 맞지.
헤르손 철수는 삽질 맞다. 물론 전체적 병력 부족은 맞는데 그럴거면 동원령을 좀더 일찍 내렸어야지 리시찬스크 전투 끝나고 정규군들 대거 빠져나가고 특수군사작전-->이거 집착하느라 민병대랑 바그너 뺑뻉이 돌린건데. 당시 맨날 올라오던게 헤르손에서 갈리는 우크라군 영상이었음. 지금 한번 철수하고 다시 먹기는 ㅈㄴ게 어려울거다.
ㅋㅋㅋㅋ 우크라랑 1:1 뜨면서 전선이 어떻게 삼중이야 비응신 빡통대갈아 일본이 중국 필리핀 미국에서 싸운거랑 비교를 쳐하네 바로 앞마당 진출도 제대로 못 하는게 현실이면서 씹 ㅋㅋ
그걸 이제 얘기하고 있네 4월부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2차세계대전 보다 전선 길다고 훨씬 더 빡센 전쟁이라고 이미 외국 전쟁채널 보는애들은 다 암 러시아 병력부족할꺼라고 그게 결국 터진거고
이미 눈치 빠른 애들은 4월부터 탈우크라이나 함 멍청한 애들이나 아직도 감성팔이 하고 있지 SNS질하는 걔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