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ellas.postsen.com/trends/247831/Based-on-open-sources-the-BBC-has-identified-12200-Russian-soldiers-who%E2%80%A6.html
대략 12200명 여기에 추가적인 전사자를 합산하면 대략 2만 에서 3만 가량의 러시아군이 2023년 1월 23일 까지 전사한 것으로 어림잡고 있음
본문 내에서는 러시아군 사상자 수를 11만으로 잡고있는데 대략 3만 전사 3.5배수 적용한 거 (그러니까 지들이 측정한 최대치를 제시한거다)
우크라이나 전사자 숫자는 궁금하긴 한데 일단 서방 피셜 최소 10만 은 맞는 것 같고 최대가 20만(요즘은 40만 까지 나오던데 글쎄?) 아닐까 싶음 사상자 3배수 하면 30만 에서 60만 이 전투를 못하는 거니까 우크라이나가 미친 듯이 징집병을 긁어 모으는 것도 이해가 되고 바흐무트에 딴에 정예 병력인 아조프를 밀어 넣는 것도 이해가 됨 사실 30만 사상자던 60만 사상자던 재앙인 건 변함없고
우크라이나는 이제 전황이 어떤 식으로 끝나던 저 정도 타격이면 머 ... 국가 구실이나 할 수 있을까 싶은데 ,우크라이나는 원래 인구 피라미드 보면 20~30대가 극단적으로 적음 왜냐? 젊은 놈들은 절대 우크라이나 같은 미래가 없는 노답 국가에 있고 싶지 않거든 ㅋㅋ 대부분 러시아나 유럽 각국으로 이민 감 그러니 애초에 20~30대가 없는데 이번 전쟁으로 징집병으로 끌려간 놈들은 상당수가 갈렸거나 장애인 행
나름 정예 병력 이라고 아낄 상황이 아니라 당장 소방수 역할 하라고 보내는 건데 이게 뭐 바흐무트 자체가 포위전 포격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어서 여기 무너지면 우크라이나 신규 편성 군단 하나 말고는 가용 병력이 이제 바닥 아닐까 싶다 그 신규 편성 군단을 서방 장비 오는 대로 가져다 박겠다는 건데 이게 완편은 언제가 될까 싶은데 ㅋㅋㅋ
젤게이 마지막 희망이 서방에서 잡다하게 모은 노근본 전차로 한타 병력 만들어서 어찌어찌 만루 홈런 치겠다 같은데 ㅋㅋ 정상인 이면 바흐무트에 무지성으로 방어전 할게 아니라 차라리 남은 병력 이나마 재배치 하는게 맞는거 같다. 드네프르강 서안 방어 병력은 남겨야 협상이라도 할 거 아냐? 진짜 최후의 한 명까지 시전 시전하고 파라과이 처럼 뒈질 생각인가?
파라과이 남자가 아예 삭제 되었다는 3국 동맹 전쟁
일단 미국 피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상자는 둘 다 10만 으로 동률(우크라이나를 위한 립서비스라 본다 ㅋㅋㅋ비슷하다는 것도 작위적이고), 우크라이나 주장은 러시아군 14만 명 전사(ㅋㅋㅋㅋ 젤게이 새꺄 그럼 왜 못이기노 ㅋㅋ) 서방 언론 중 추산치 산정 하는 쪽에서는 러시아 전사자 비율을 높게 잡지 않고 있고 (아마 미국의 러시아군 10만 사상자 쪽에 신뢰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암튼 정리하자면
러시아쪽 피해는 존나 높게 잡아도(그러니까 서방에서 추산하는 희망 사항이 맞다 치고) 전사 3만 정도고 사상자 비율은 3배수 9만 가량 적으면 2만 전사 6만 사상자
우구라이나 쪽은 암튼 EU 집행위원장의 우구라 10만 전사가 맞다 면 3배수 30만 사상자
러시아 프로파간다 어쩌고 할 여지도 없이 걍 서구쪽 자료만 가져다가 집산 ㅋ
암튼 러시아도 3만 전사 9만 사상자면 절대 가벼운 손실 아니다. 조속히 바흐무트에 웅집한 우크라이나 병력 소멸시키고 전쟁 끝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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