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초기에 해외브랜드들이 많이 문을 닫음

근데 그중 상당수가 대부분 다시 돌아옴
백화점 가니까 문닫았던 매장들 다시 하더라
삼성도 정식매장은 아닌데 물건은 지금도 팔더라

근디 맥도날드는 들어올 수가 없음 ㅋㅋㅋ
다시 들어온다고 해도 사람들이 딱히 갈 이유가 없다
꾸스나, 이토치카가 완전히 맥날을 대체했기 때문이다
그냥 여기는 맥날에서 브랜드만 바뀌고 모든 게 완전히 자리를 잡은 브랜드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뭐 퀄리티 운운하는데 ㅋㅋㅋ일단 러시아에서 먹을 거는 제재 영향을 안 받는다고 보면 됨
걍 대부분 자체 조달임. 여기 와서 직접 보면 된다.
키오스크 매장 인테리어 등등 걍 일반 패스트푸드점임

그리고 한국에 있는 햄버거 퀄에 비하면 훨씬 좋다
이건 울나라 퀄이 워낙 구린 것도 있고...


암튼 맥날은 여기에서 재기가 힘들 거다.
여기 인구수를 생각해 보면 맥날은 진짜 바보짓한 거임...

KFC는 멀쩡히 장사 잘하고 있는데 맥날은 왜 기업입장에서 바보짓을 했는지 솔직히 이해 안 간다
뭐 러시아입장에서는 토종브랜드 하나 태어나서 완전히 정착 잘했으니 좋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