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스트 좌파 슈카가 영국이 지금 브렉시트 땜에 망했어요~ 이런 글이 여기 념글에 올라와 있더라. ㅋ

슈카는 영미 글로벌리스트 MSM 요약하고, 개그요소 좀 뿌려서 프로파간다하는 광대에 불과하다. 


요즘은 머리에 이상한 거 쓰고 방송하는데 ㅆㅂ 악마새끼의 뿔도 아니고

슈카야 코디를 자르던가 해라. 니가 무슨 샘 스미스냐? 왜 그러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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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 뿐 아니라 공교롭게 KBS 세계는 지금도 브렉시트때문에 영국이 망했어요 합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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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경제가 어려워질만하면 꼭 브렉시트를 소환해서 까는 게 영미언론의 패턴인데...

왜 미쿡 글로벌리스트가 브렉시트를 극혐하는 지 내가 알려줄께. 


나토가 CIA의 전신 OSS의 프로젝트였다면 믿음이 가지? YES.

유럽연합 역시 OSS가 야심차게 추진해서 성공시킨 프로젝트야. 


유럽연합의 아버지 쟝 모네는 미국이 심어 놓은 스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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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영국언론 텔레그램인데, 프랑스에서 나온 천 페이지짜리 보고서가 원출처다. 


프랑스 대통령 드골은 유럽연합을 만들려는 미국의 의도가 불순하다고 의심했지만, 이를 막지는 못했다.  마샬플랜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이 유럽에 전후복구 비용을 쏟아 부었기 때문에, 그 돈 받으려면 미국이 시키는대로 해야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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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플랜이라는 떡고물로 유럽연합을 태동시킨 공작을 총지휘한 인물은 트루만 대통령이  아니라, 빌 도노번 OSS 짱이었음. 지금으로 치면 CIA 국장인 셈이지. 


지금 미국은 유럽연합에 대해 양가적 감정을 가지고 있다. 소련-러시아를 견제하고 유럽을 콘트롤하기 위해 만든 유럽연합이 슬슬 미국에서 이탈하려 한단 말이지. 


프랑스 마크롱은 유럽연합군을 만들자고 하질 않나, 독일 마르켈은 러시아 직통 가스관을 확장하질 않나...호신용 사냥개로 키우려 했는데, 호랑이를 키운 느낌이 든단 말이지. 


그래서 지금 노드스트롬 폭파시키고 독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개처럼 패고 있는 게 미국형님이시다. ㅋㅋㅋ 


미국 정보기관과 미민당이 브랙시트를 극구 반대했던 것도 이런 이유야. 일단 미국이 산파역할을 해서 만들어 놓았는데, 베프인 영국이 빠져 나가니 모양새가 안나지. 게다가 영국이 있어야 유럽연합 내에서 독일이나 프랑스를 견제할 수 있는데, 브렉시트로 빠져 나가니 미국 말빨이 약해졌단 말이지. 


그래서 틈만 나면 브렉스트 후회함...노래를 부르는 거다. 영국이 다시 유럽연합에 복귀해 미국의 통제를 강화하는 게 딮스테이트 글로벌리스트의 목표니까. 


근데 트럼프는 브렉시트를 찬성했지? 그러니 탄핵당하고 지금까지 주류글로벌리스트에게 공격당하고 있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