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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3월 25일 - 리아 노보스티 통신. 사우디 텔레비전 채널 MBC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을 패러디하여
미국 지도자를 "불운 한 멍청이"로 묘사 한 패러디를 방송했다고 뉴욕 포스트는 썼습니다.
이 동영상에서 바이든은 백악관 연단 뒤에 서서 국기를 배경으로 경례를 한 후 한 발짝 물러나 허공을 향해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악수할 사람을 찾지 못한 '대통령'은 아무도 없는 국기를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넵니다. 이어서 허공을 향해 또 한 번 악수를 시도합니다.
그런 다음 당황한 "해리스"가 프레임에 나타나 "바이든"을 손짓 한 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악수를합니다.
그런 다음 바이든은 깃발로 향하고 다시 손을 내밀고 미국의 "부통령"이 그를 제자리에 붙잡 으려고합니다.

https://ria.ru/20230325/bayden-1860541694.html

미국위상 실시간으로 조져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