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의 똘마니 사법깡패 ICC가 푸틴을 전쟁범죄자로 규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죄목은 우구라 어린이 6천명을 납치해 수용소에 가뒀다는 것. 체포영장을 뒷받침해준 근거는 한 보고서에서 나왔다. 그렇다면 그 보고서는 믿을만 한 것일까?
당근 믿을만하지. 아따 예일대학교에서 나온 보고서랑께요
예일대 산하 인도주의 연구소에서 발간한 우크라내 전쟁범죄 보고서가 푸틴을 전범으로 몬 사실상 유일한 근거다. 미국 국무부는 이를 자랑스럽게 웹사이트에 올려 놓고 홍보중이다.
이 보고서의 책임저자 나따니엘 레이먼드란 이름을 기억해 두자.
이 자는 CNN에 나와 우크라 어린이 러시아 이주를 홀로코스트 캠프에 비유했다.
이 사진처럼 우구라 어린이들은 푸틀러 치하에서 비참하게 고통받고 있겠지? ㅋㅋㅋ
근데 그 실상이 진짜로 확인되었다 ㅋㅋㅋ
돈바스 청소년 60명이 갇혀 있는 집단수용소 사진. 원래는 호텔 건물인데 우구라 어린이들을 학대할 목적으로 지금은 수용소로 사용되고 있다고 함 ㅋㅋㅋ
불쌍한 우구라 어린이들은 호텔에 감금되어 엄청난 학대를 당하고 있는 게 확인되었다.
여학생 하나에 선생 둘이 붙어 혹독하게 음악훈련을 하질 않나....
푸틀러 찬가를 강제로 부르게 하질 않나ㅋㅋㅋ
<돈바스 익스프레스>라고 불리는 이 집단수용소에는 음악에 재능있는 60여명의 청소년들이 러시아 선생님들로부터 레슨을 받고 있다. 호텔 개조비에서부터 선생님 인건비, 아이들 체류비까지 일체를 대통령펀드로 충당하고 있다. 아이들은 공짜로 먹고 자면서 음악수업을 받아야 하는 고통에 시달리는 중. 아 졸라 불쌍하지?
푸틴의 초대를 받아 돈바스 익스프레스에 유학온 남학생. 고향은 전쟁통이라 학교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아서 음악교육을 받을 수 없다고. 때마침 푸틴의 초대를 받아 부모의 동의 하에 이곳에 와 있다고 함.
근데 왜 이 학생 얼굴은 블라한 걸까? 그건 이 색희 때문이지.
러시아 초대를 받아 간 사실이 알려지면 우구라 낙지는 부모와 아이를 데스노스에 올릴 거니까. 그냥 조용히 쥐도 새도 모르게 아이들을 러시아로 보낸 거라고 함. 이걸 우구라 정부는 러시아군이 아이를 납치했다고 지롤하는 거고....그걸 예일대가 받아서 보고서로 낸 거다. ㅋㅋㅋ
근데 보고서에서도 부모의 동의하에 어린이들이 음악유학간 사실이 언급되고 있다. 그냥 쓰레기 언론과 ICC가 주작해서 푸틴이 아이를 납치했어요~ 우기고 있는 거지. 그리고 보고서 쓴 예일대 연구자란 넘도 은근슬쩍 동조하는 것이고....ㅋㅋㅋㅋ
그도 그럴 것이...
이 보고서를 작성한 예일 인도주의 연구소도 미국무부 펀드를 받고 작년에 만들어진 것임. ㅋㅋㅋ
그냥 국무부가 이렇게 써 먹으려고 예일에 돈다발 쏜 거고, 예일대는 그 의도에 맞게 보고서 써 준 것고,
그걸로 푸틴은 전범이에요~ 아무튼 전범이랑께... 우기고 있는 거다.
누군가는 <돈바스 익스프레스>는 보여주기 용으로 생색내는 거고 다른 캠프는 다를 거다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땡이다~ 이 보고서를 쓴 책임저자 나따니넬 레이먼드는 다른 40개 캠프도 돈바스 익스프레스처럼 문화교육 용도라고 인정했다. 단지 그걸 삐딱하게 러시아 프로파간다 교육이라고 해석할 순 있겠지만, 어쨋거나 홀로코스트랑께요 ... 이딴 개 소리는 아닥하길 바람.
따지고 보면 푸틴이 돈바스 익스프레스를 만든 건 홀로코스트에서 어린이를 구조한 거나 다름없지.
안그러냐? ㅋㅋㅋ
바흐무트가 해방되고, 돈바스가 우구라 나찌로부터 완전해방되면 캠프에 사는 아이들도 집에 돌아갈 거란다.
그러니 쓰잘데기 없는 걱정일랑 붙들어 매시라.
근데 푸틴형님 진짜 너무 착하지 않냐? ㅋㅋㅋ
돈바스 익스프레스를 취재한 독립언론인은 그레이존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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