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도 인정한 사실을 은폐하는 윤석열 정부.
윤석열식 정치 = 지는 막 지르고 대통령실은 발뺌하는 구조.
민주당은 주권을 침해한 국가를 오히려 편드는 점에서도 비판.
김성한이 우크라이나 불법 우회지원을 반대했으니 경질한거 아닌가?
22년 3월, 최대 50만발의 155mm 포탄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기로 미국과 이미 협의. 이건 러시아가 주적인 동유럽 국가들도 부담되는 지원이다.
지난 8월 17일 자 인터뷰 영상인데, 공격,살상용 무기 지원은 어떤 방식으로 되느냐는 질문에는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답했는데 이게 이미 포탄 지원을 암시하였던거.
이는 전쟁 불개입과 살상 무기 지원을 금지한 대외무역법 제26조를 명백히 어겼다. (그리고 이런 감성적인 외교는 러북관계를 더 향상시키는 악영향이 발생함. 우리 안보에 크게 기여해 북한과 대항할수있게 발판을 만들어준 러시아를 돕지는 못할커녕, 도당체 우크라이나 지원을 왜?)
막대한 국익을 갈아넣어 불법지원을 해봤자, 겨우 미국에게서 얻는 이득은 고작 미국 국빈 방문? (솔직히 국빈 방문도 안할듯)
우방국 미국은 IRA법(인플레이션 감축법)이 통과되었음에도 한국만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베재했다.
반도체도 마찬가지. 보조금 지원을 미끼로 국내기업 끌어들여 기술 가로채려 수작, 요즘은 대놓고 깡패마냥 내놓아라 협박중.
미국이 한국의 뒷통수를 세게 갈기는데, 한국 영업사원 1호 윤두창은 대체 뭐하나?
이재명 대표도 우크라이나 지원을 반대하는 이유가 그저 국익 때문이라고 밝힘. 외교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국익만큼 중요한 게 없다라고. 대체 왜 우리가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보호해야되냐? 작년에 국민의힘을 지지하고 윤석열을 지지했던 내 자신이 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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