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떤 느낌이 드냐면


그것을 넘어 증오만 가득한 것 같음


거기에 지나친 국뽕이 너무 심해졌고


이게 다 국뽕 tv들로 인한 세뇌겠지(중국인들 세뇌시키는 중공이랑 뭐가 다름)




증오는 해결책이 되지 못함


지난달에 중국출장 갔다왔는데


그냥 거기도 사람 사는곳이고 나라임 별다를꺼 없음


중국애들이 한국인이라고 시비 걸거나 욕하지도 않았음


지나친 혐오와 증오를 강요, 강조해서 뭐가 남음


비판의 목소리는 낼 수 있다고 봄 


근데 그 대상이 전체를 향한 증오가 되어버린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