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연설을 경청하면서 들었다는데 아르메니아측은 오히려 푸틴 연설을 방해했다고 함. 저번부터 지속적으로 CSTO 군사훈련을 불참하는 짓거리로 러샤가 단단히 빡친 상황에서.
아르메니아의 이러한 태도에 아르메니아를 꾸준히 지원해주던 러시아마저 안보의무 이행을 거부하며 아제르바이잔을 띄워주려고 하고, 아르메니아는 러시아가 등을 돌리니까 서서히 외로운 늑대가 되가는 중.
서방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이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는 중임.
터키도 러시아와 더 가까이 하려고 하는데
얘네들은 내륙국 주제에 도리가 없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