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스웨덴이 스페인, 합스부르크 턱돌이들이랑 투닥대고 핀란드, 노르웨이를 손에넣고 덴마크도 집적대는 북유럽의 패자이자 열강이었음. 근데 어차피 유지도 힘든 발트해 연안땅 러시아가 팔아달라고 부탁할때 팔아주는 댓가로 적당히 우호관계 맺고 내부국력의 안정, 강화와 핀란드, 노르웨이 유지에 힘쏟고 기회가 되면 덴마크까지 노려서 스칸디나비아 패권유지에 노력했어야 하는데 러시아 때려잡겠다고 되지도 않는 전쟁을 수십년간 하다가 땅도 왕창 잃고 핀란드, 노르웨이도 영향권에서 이탈하고 스웨덴 내부적으로도 엄청난 인구, 경제력 손실과 전쟁채무로 국력이 좆망해서 결국 이후 열강에서 탈락함 ㅇㅇ. 러시아랑 친하게 지내면서 내부국력강화, 스칸디나비아 패권유지에 주력했으면 지금쯤 통일 스웨덴은 인구 3500-4000만에 경제력은 이태리를 능가하는 강대국의 최소 지위는 유지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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