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드생 이었지만 행복하게 가노라. 


다만 싸구려 장갑차에 박치기 하는게 원통하고 억울하다.


에이브람스라는 놈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 곧 박는다.


이 드생 조국과 민족에게 ... 슬라바 로씨아


슬퍼마라, 화장해라?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