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비와 어미는 양반집에서 도망쳤다는 이유로 불로 지지거나 매맞아 죽게하고
나 본인은 죽자 살고자 피땀 흘리면서 좆같은 양반들 허드렛일 강요당했는데
나중에 그 몰락한 양반 유고탈레반 새끼들이 날 양인으로 해방시켜준 일본군들 상대로 테러행각 해가며 영웅 대접받으려고 설친다? 
이걸 어떻게 참냐?? 
이게 얼마나 비참한 인생인지 이해가 안간다면 유튜브에서 미스터 선샤인같은 드라마 한번 봐봐라. 조선 말기 고종시대의 실체가 아주 잘 드러남.



내가 그 당시에 태어났으면 
당장 종로경찰서에서 일본 경찰한테 독립운동가들 꼰지르거나
창씨개명하고 일본군 입대에서 독립군 토벌하러 갔을듯. 
좆같은 고종새끼 후빨해서 죽을때까지 양반 후장이나 빠는 인생보다 천황폐하 만세 외치며 누구에게 구속받지 않은채 자유인으로 사는게 훨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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