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첸의 적 야마다예프 형제
왼쪽이 형이고 오른쪽이 동생.
둘 다 러시아 연방 훈장 수훈자. 가슴에 훈장 담.
원래 동생 야마다예프(73년생)와 형 야마다예프는 2차 체첸 전쟁 때 아버지 카디로프, 람잔 카디로프와 같이 러시아 편에서 체첸 반군과 싸우던 군인.
람잔 카디로프(76년생)와도 엇비슷한 나이
그래서 2차 체첸 전쟁 공로로 훈장 수훈.
형 야마다예프는 전 체첸군이자 국가두마 의원이었고 동생 야마다예프는 계속 체첸군.
그러나 2차 체첸 전쟁 종료 후 러시아가 되어 무한히 발전하며 평화로운 체첸에 갑자기 경기장 폭탄 테러가 일어나서
경기장 행사에 축사하러 갔던 아버지 아흐마트 카디로프가 30명과 함께 즉사함
동생 야마다예프가 이틈을 타고 이미 정치인이 된 형 야마다예프와 함께 체첸을 탈취하려 민병대를 조직하고 무장반란을 시도
그러나 아버지 카디로프가 죽었어도 아버지 카디로프에 충성하는 체첸군과 차남 람잔 카디로프에게 대패하고 도주
정치인이 된 형 야마다예프는 모스크바 시내 한복판에서 2008년에 벤츠 타고 가다가 체첸 전사들에게 총 맞고 죽음
모스크바 경찰이 현장 감식 중
이거는 보존을 위해 현장 감식 후 견인 준비 중인 사진.
대패하고 두바이로 튄 동생 야마다예프는 두바이의 고급 아파트 주차장에서 2009년에 체첸 전사들에게 총 맞고 죽음.
당시 두바이 경찰에서 브리핑 중.
첫 번째가 동생 야마다예프.
나머지는 부하.
두바이 경찰이 이 총에 맞고 동생 야마다예프가 죽었다며 총기 브리핑 중.
그 당시 젊은 람잔 카디로프.
역시 러시아 연방 훈장 수훈자.
두바이 경찰이 람잔 카디로프가 살인 배후라며 난리치고 인터폴에 난리침
그러나 이미 체첸 전사들은 국경 10개 넘고 집에 간 후였음
얼마 후에 기자회견에서 총 자랑하는 람잔 카디로프.
응? 그런데 이 총은 뭐지?
두바이 경찰이 브리핑한 총 ㅋㅋㅋㅋㅋ
인터폴 같은 소리하고 있네ㅋㅋㅋㅋ
뒤에 젊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폐하 초상화 보소 ㄷㄷ
시간이 지나니 두바이에 가서 두바이에 별장 산 동생 카디로프와 두바이 친구랑 노는 람잔 카디로프.
2021년의 즐거운 두바이 여행
우크전쟁 나니까 람잔 카디로프가 두바이 갔었다고 폭로하려는 우크나치들이 뒤늦게 인스타그램에서 캡쳐하고 두바이에 퍼나름ㅋㅋㅋ
아랍에미리트가 두바이에 람잔 카디로프가 놀러온걸 모르겠냐 우크나치들아ㅋㅋㅋㅋ
람잔 동생이 두바이에 별장이 있는걸 아랍에미리트에 온 관광객도 다 아는데ㅋㅋㅋㅋ
2009년 당시 두바이 경찰이 체첸 전사들을 훈련시켜 두바이로 보내서 사람을 죽인 사람이라며 인터폴에 요청해서 수배내리고 지금까지도 14년 째 인터폴 수배자인 데림카노프.
러시아 연방 훈장 수훈자.
국가두마 의원.
1차, 2차 체첸 전쟁 참전자이자 아버지 아흐마트 카디로프 밑에 있던 사람.
파퀴벌레스탄 고급 주택단지에 숨어서 10대 여자, 부하의 여자와 ㅅㅅ하며 버틴 오사마 빈 라덴과 다르게
대놓고 총들고 체첸 전사들 양성하고 정치 현장에 나가며 온갖 전쟁터에 다니는데도 못 잡음ㅋㅋㅋㅋㅋ
데림카노프가 훈련시킨 체첸 전사들 ㄷㄷ
우크나치 본거지 마리우폴에서 우크나치 싹 죽이고 점령하는 마리우폴 작전을 지휘한 데림카노프 ㄷㄷ
국가두마 의원이기도 하기에 군복만 입는게 아니고 정치 행사도 시도때도없이 가는데 14년째 못 잡음ㅋㅋㅋㅋㅋ
전쟁터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는게 의원으로서 러시아 연방 훈장 달고 정치 행사 가는거 ㄷㄷ
그러나 데림카노프는 여전히 현역.
이번에는 서부 우크나치 징집병과 상대하려고 저 병력 훈련시켜서 보냄
키예프에서 물놀이나 하는 우크나치들이 지옥까지 쫒아가는 체첸 전사를 어떻게 이김? ㅋㅋㅋㅋㅋ
체첸 전사 보고 도망가면 후두부에 체첸 전사 총 맞고
그렇다고 우크나치군에 징집 거부하면 우크나치군에게 전두엽에 총 맞아 죽고
그냥 서부 우크나치들 징집병들은 죽을 운명 ㄷㄷ
체첸 전사들은 훈장을 가슴에 10개 씩 받을 운명 ㄷㄷ
그냥 우크나치들은 전범 젤렌스키를 탓하다가 죽어야 함
ㄷㄷㄷ
황금권총 간지나네 ㅋㅋㅋㅋ
작년 마리우폴 공방전때 갤에서 리스펙 받던 흰수염아재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담 델림카노프
아흐맛 씰라
아흐마트 실라 !
21세기 코사크 ㄷㄷ 아흐마트-씰라!
요약 잘 햇네
정성글은 무조건 개추여
체첸군 보고 틱톡 워리어라고 비꼬던 군첩 새끼들 이제 저 병력이랑 싸우다가 울면서 뒤질 총 한 번 안 잡아본 키예프 천룡인 징집병들 보면서 또 분노의 애니시청이나 하러 가라 ㅋㅋㅋㅋ
프리고진 바그너가 키예프 바로 머리위 벨라루스로 가고 바그너 빠진 부분을 체첸 정예로 채우는 임무 교대로 서북부 동부 양쪽에서 공격 하는 큰 그림이구만
리드보카 보면 체첸 이주민들이 폭력적이라 많은 사건 사고를 일으키는 내용이 보도되었는데, 처음에 전챙초기에는 마리우폴의 영웅들인데 그래도 러시아 사람들이 참아야지 했었음. 그런데 체첸군 영상나오는 텔그에 댓글을 읽어보면 러시아 사람들이 틱톡전사라고 조롱하는 댓글이 많고 그댓글에 추천수도 많아 의아해함. 왜그런지 자세히 모르겠고 , 어렴풋 추정하기로는 마리우폴에서 실제 시가전을 치르며 많은 희생을 치렀던 숨은 영웅들은 돈바스 민병대라고... 8년간 우구라와 전쟁하면서 전투경험이 풍부헀던 베테랑들이 이 마리우폴 전투에서 많이 희생되었고, 체첸은 틱톡만 찍고 광만 냈던것 아닐까 추정됨... 이번에 마린카에서 실적을 보여주면 틱톡전사라는 오명을 씻게될것
데림카노프 저 사람 ㅎㄷㄷ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