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 병사가 친구에게 들은 내용을 폭로 서부 지역 징병관들이 징병중 소집대상자에게 봐줄테니 자신들에게 뇌물을 달라고 요구 했다고함 처음 걸렸을때 700 흐리브냐 미화 20달러 두번째 걸렸을때 2000흐리브냐 55 달러를 요구했다고함 - dc official App
아 이겄도 나중에 올리려고 했었는데 먼저 올렸노 ㅋㅋ ㄹㅇ 레전드임 3~7만원이면 징집 면제를 받을 수 있다니
부자된 사람들 많다지?
장교들이랑 고위직들이 존나게 해처먹엇지 - dc App
저것도 못 내고 징집당하는 놈들은 얼마나 가난한거냐...
우크라이나 유치원교사 월급이 26만원임 - dc App
26만원?? 레게노네
우리나라로 치면 50만원 못내서 도살장간다는게 말이되냐
저기 물가가 한국의 1/10인것도 아닌데 체감은 더 되겠지.
몰라서 끌려간애들도 있을거고 세뇌되서 나라지키러간애들도 있겠지
유럽최고의 독재 부패국가 저러니 나토,EU 다 퇴짜맞지
전유럽에서 탑찍엇으니까 말다햇지 ㅋㅋㅋㅋ - dc App
오늘 길거리 지나가다가 징집 납치 당하는 영상 2개나 올라왔던데 뇌물 안받는 새끼들도 있을 듯
있지 일부임 뭐든지
어휴 ㅋㅋㅋㅋ - dc App
어찌보면 나치주의와 맞는 면이 있을 수도 있음. 이번 러우전쟁에서 우구라에서 저정도 돈을 낼 수 없는 가난한 남자들은 거의 다 죽을테니 어느정도 인종개량에 성공할 수 있고, 그들이 그토록 원하는 아리안족? 백인사회 유럽의 일원이 될 수 있을지도..
목숨값치고는 싸네
시발 덩치 머냐ㄷㄷㄷ 키 185에 120키로는 나갈듯 전쟁중에 만나면 지리겠는데
눈 내리는 아프리카 국가 우구라에서는 평범하게 예상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ㅇ
유두 좀 꼴리네...
하지만 일주일에 3번씩 뇌물을 바쳐야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