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키이우 거리면서, 체르노빌 같은 건 안 좋은 이미지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초르노빌로 부르지도 않고


우러전쟁 같은 아무런 맥락도 없는 단어나 쓰고 있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미운정 고운정 다 든 1500년 역사 언급하면 '응 지금은 다른 나라야' 같은 말만 반복하고..




그런데, 이런 새끼들한테 레오파르트의 제원이 어떻고 F-35의 무장이 어떻냐 이런 거 물어보면 3초만에 대답이 튀어나옴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