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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22일(현지 시각) 얼음이 녹아내린 시베리아 지역 러시아 연방 사하공화국의 ‘바타가이카 함몰지(Batagaika crater)’를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함몰지는 영구동토층이 녹으며 땅이 꺼져 생긴 것이다. 지구 온난화 여파로 얼음이 녹아내려 함몰지 면적이 매년 확대되고 있다.
로이터는 “과학계에 따르면, 러시아가 다른 나라보다 온난화 진행 속도가 2.5배 이상 빠르고, 러시아 국토의 약 65%에 이르는 툰드라 지대의 얼어붙은 땅이 녹으면서 그 안에 갇혀 있던 온실가스가 대량으로 방출되고 있다”고 전했다. 사하공화국 수도 야쿠츠크 소재 ‘멜니코프 영구동토 연구소’의 니키타 타나나예프 연구원은 로이터에 “기온 상승으로 영구동토가 더 많이 녹아내리면서 이와 같은 거대 구덩이는 점점 더 많아질 것”이라며 “일부 지역에선 약 100m 깊이 토양에 있는 탄소가 대기 중으로 대량 방출돼 지구 온난화를 더욱 심각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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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 재배가 어려웠던 시베리아 동토지대까지 작물 재배가 가능해지면서 인류의 식량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 이산화탄소는 식물 성장을 촉진시키고 북극해가 녹아 북극 항로가 열리면서 투자국들은 큰 혜택을 보게 된다.


사하공화국 인구 늘어나면 웬만한 동유럽 국가 소득을 제칠거라본다.. 앞으로는 러시아 극동이 살기 좋은 땅일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