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후부터 시작함


1. 아프리카 국가들은 알다시피 영구라 프랑스 놈들때문에 국경선이 좆대로 그어짐

2. 따라서 민족간 분쟁이 존나 심함. 국경이 아닌곳을 국경으로 그어버리니 졸지에 같은 부족이 두나라에 걸쳐져있는 상황이

  많이 발생

3.당연하게도 내전이 빈번하고 쿠데타가 심심하면 발생. 여기는 서방의 무기지원이 큰몫을 했다

4. 프랑스는 아프리카에서 엄청난 이익을 얻고 있는데, 이건 예전 구소련 해체후 서방이 러시아 수탈해가던거와 비슷한 방식이다

5. 몇몇의 올리가르히같은 놈들에게 자원개발을 독점시키고 이들에게 리베이트주고 엄청난 헐값에 수입해옴

6. 이 몇몇의 올리가르히 놈들은 받은 달러나 유로화를 다시 프랑스등에 예치하고 유럽에 별장등을 사면서 부를 늘림

7. 결과적으로 수십년동안 아프리카는 제대로된 인프라도 건설안되고 부는 일부에게 독점됨

8. 여기에 반해서 쿠데타가 일어나면 외인부대등을 보내서 다 조져버림. 그리고 반복


니제르 등 아프리카의 불만은 여기에 있다. 그래서 그들은 자원을 '국유화'하려는거다. 프랑스가 당연히 깽판치는데

러시아가 배후에서 무기와 보안을 책임져주기때문에 깨갱하고 쫒겨났다. 아프리카인들은 이미 러시아편이다 

러시아 국기는 존나 흔들고 자랑스러워하는데 영국 미국 프랑스 국기는 심심하면 불태우고있지

아프리카 뉴스나 영상보면 러시아 국기 존나 많이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즉 이제 대리전할라해도 게임이 안되는거다. 무기는 러시아제가 더 값싸고 러시아도 바그너등 일당백 부대가 있기때문 ㅎㅎ



물론 자원을 국유화 한다고해서 모든게 잘 풀리지는 않을거다. 그래도 먼가 변화의 바람은 기대해볼수 있지않을까?

이대로라면 아프리카는 100년후에도 여전히 기아에 시달리고 인프라도 없을것이고 자원은 다 채굴당하는 신세가 될테니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