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석한 성경구절’
‘내가 생각하는 성경의 의미’
‘내가 생각하는 예수님’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개신교는
’내 생각‘을 믿고 숭배하는, 즉 ’나 자신‘을 숭배하는 사탄주의다.
개인이 교회를 정의하고, 개인이 정한 가치를 따른다.
바로 현대사회다.
그리고 그 변화의 씨발점은 루터의 종교개혁이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선포하신 후 1500년 뒤에 프리메이슨의 사주를 받아
성자께서 직접 반석 위에 세우신 교회에 반역을 하며 설립된 개신교가 뭐 ‘바빌론이 어쩌고 우상숭배가 어쩌고 음녀가 어쩌고’
사탄이 반역했듯 개신교의 뿌리 역시 반역이다. 그렇다면 개신교의 주인이 누군지는 분명하다.
개신교란 ’국제화된 유대교‘이며, 프리메이슨이 ‘무기화한 유대교’다.
바리새인들의 구전법이 상황에 맞게 유리하게 해석되듯이, 개신교인도 그때그때 ’내가 해석한 성경‘의 의미를 끼워맞춘다.
바리새인들의 율법의 의미를 왜곡하며 그 문자를 줄줄 외웠듯이,
개신교인도 ‘내가 생각하는 의미’의 성경 구절을 깡통처럼 외운다.
또 유대인들처럼 돈과 사치를 좋아하며 세금 안 내려고 발악을 하는 모습 역시 매우 흡사하다.
개신교의 본질은 유대교다.
개신교는 스스로 감히 교회라고 불러서는 안 되고, ’회당‘이라고 지칭해야 한다. 개신교 회당.
역사 상 가톨릭 치세 하에서 문화 법 사회 정치가 발달했다.
로마제국, 신성로마제국, 프랑스 왕국, 이태리 왕국 등 모두 가톨릭 국가였으며
남미를 평정하여 인신제사하던 남미 부족을 멸종시킨 기사들 역시 가톨릭 스페인 왕국의 기사들이였다.
개신교가 들어간 미국, 영국, 북유럽, 독일을 봐라.
호모와 아동성애가 판을 치고
아예 호모 사제와 여성 사제가 ‘예배’를 본다.자유롭고 존엄했던 중세
개신교식 논리가 지배하며 만인이 돈과 고리대금업의 노예가된 현대 암흑기를 찬양하는 개신교
러시아 정교회는 교리적으로는 다른 점들이 있으나, 어지러운 세상 속 잘 싸우고 있다. 러시아 국민들의 영성을 전세계가 보고 배워야 한다.
개신교를 다시 보긴 해야함
루터도 세속화에 있어서 비판받아야될 문제이긴한데 개신교의 유대교화의 시발점은 칼뱅때부터라고 봐야함. 루터는 그래도 반유대주의자에 지주 계층을 옹호하고 민족주의를 지지하는등 어느정도 좋은 면도 있었는데 칼뱅에 의해서 자본주의와 상공인 계층을 옹호하면서 개신교의 논리는 유대교 논리와 다를바 없게되었음.
루터부터 개신교는 그 시작점부터 ‘내가 생각하는 옳음’ ‘내가 생각하는 성경의 의미’를 전제로 하기에 처음부터 유대교랑 다를 바가 없고, 프리메이슨의 작품이라고 봐야지 칼뱅에 들어서는 그것이 가시화됐을 뿐이고
뭐 나는 애초에 종교개혁 자체가 문제였다라고 보는 사람이긴 함ㅇㅇ. 알프스 이북 르네상스와 개신교로 인해 교황권의 기강이 쇠퇴해졌고 그로 인해 무신론, 세속주의, 서구식 인본주의가 판치게 되었다고 봐야지.
원래 전통적으로 유대인들은 고리대금업으로 귀족들 돈 빌려주는 일개 돈 셔틀에 불과했고 역사적으로 탄압의 대상이여왔는데, "공화주의"와 "개신교"가 설치면서 걔네들도 같은 인간으로 취급해야되고 신이 아닌 돈이 주인인 세상이라 걔네들의 지위가 미친듯 솟구치게되었지
말 잘하네 팩트다 개신교는 프리메이슨이 교회를 공격하기 위해 만든 국제화된 유대교임.
사실 러우전 = 유대-로마 전쟁임 러시아 = 동로마 부활 개신교 = 유대교 부활 너무 절묘해
맞말추
ㅊㅊ
ㄴㅊ
짤 저장한다 ㄱㅅ - dc App
유대제국 미국
념추 - dc App
카톨릭새끼들이 천국가려면 돈내라고 지랄하면서 존나 뜯어가니까 개신교 탄생한거 아님?
아닙니다 랍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