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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W 의 아래 두 보고서를 기준으로 러우전 전선 변화를 겹쳐봤음


https://www.understandingwar.org/backgrounder/russian-offensive-campaign-assessment-june-7-2023


https://understandingwar.org/backgrounder/russian-offensive-campaign-assessment-august-7-2023



이걸 본 그 잘난 서방님은 이런 말을 했다더군...



서방의 한 고위 외교당국자는 “러시아군은 겹겹의 방어선을 갖추고 있으며, 우크라이나군은 지난 7~8주간 1차 방어선조차 돌파하지 못했다. 앞으로 몇 주를 더 싸운다 해도 이미 약화한 군사력으로 갑자기 성공할 확률이 얼마나 되겠느냐”며 조건적 한계를 거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83627?sid=104

“우크라 반격 성공률 희박” 냉정 평가, 사라진 낙관론…‘원망 게임’ 우려도

CNN, 서방 관리들의 전황 전망 보도 “러시아군, 겹겹의 방어선 구축” “우크라 군사력 약화…반격 성공률 희박” “전쟁 균형 바꿀만한 진전 어려워” “러 본토 겨냥도 더딘 반격 속도 탓” 우크라이나 반격 작전에 대

n.news.naver.com



바흐무트에서 쌩쑈하고 그 잘난 서방님 찾아다니며 주지도 않을 무기 앵벌이짓 하느라 젤렌스키가 허비한 시간이 결국 발목을 잡았다고 봐야지.


우구라의 올 겨울은 그 잘난 서방님의 싸늘한 눈치 때문에 많이 춥지 싶다.


이렇게 겨울이 다가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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