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르툐모프스크 : 클리셰브카 마을에서 공수군이 전개되어 우구라군을 마을 남쪽으로 쫓아냄. 이 이후로 우크라군은 병력 투입은 거의 하지 않고 포격에 의존하고 있다.
2. 라보티노 : 우구라군이 마을 동쪽에서 구축되었지만 북동쪽 언덕에는 여전히 남아있어 활발히 공세한다고 함. 하루에 2번씩 축차투입하며 공세중이라고 한다.
3. 우로자이네 : 마을 북쪽에 우구라군이 진입했고 반격을 예상해 방어준비도 했다고 함. 마을 남쪽으로 러시아군이 밀렸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suriyak은 마을의 절반은 러시아군이 점령중이라고 함.
4. 쿠퍈스크 : 러시아군이 공세를 지속중. 이와 관련한 인텔슬라바의 설명을 요약하자면,
• 쿠퍈스크에 대해 공세를 시작한 시점은?
- 우구라군이 스바토베 - 크레멘나야를 2개월째 돌파하지 못한 한편 자포로졔에 대규모 예비군을 투입해 손실했기에 하르코프로 병력을 돌리지 못하는 상황이다.
• 쿠퍈스크가 특별한 점은?
도네츠크주의 슬라뱐스크와 시베르스크 등 돈바스 도시들로 장비와 병력을 수송하는 허브 역할을 한다.
• 아르툐모프스크와의 비교되는 점은?
저지대라 방어측이 불리하며 시가지 규모가 비슷하고, 도시가 강에 의해 양분되어 있다는 점이 같다. 또 6개 여단 2만명의 병력이 집중되어 있기도 하다.
하지만 러시아의 활공 폭탄 공격이 활성화 되었음에도 이에 대해 변변한 대응 방안이 없는 것이 다르다.
• 결론은?
쿠퍈스크에 공격이 격화되면 우구라군은 병력을 돌려야 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결과는 아르툐모프스크 때를 반복할 것이다 (고기 분쇄될 것).
5. 프랑스 군부대 앞에서 시위하는 니제르인들.
바그너식 제파전술 정규군으로는 못 해서 쿠퍈스크 시가전은 못 하겠지
선개추
개추 - dc App
확실히 회전은 압도적인데 시가전이나 참호전은 지지부진하네 바그너가 없어서 그런가?
지금 전략이 전초기지에 소규모 병력만 배치하고 우크라이나군이 오면 애들 다 빼고 우크라이나군이 점령한 곳을 ㅈㄴ 포격한 뒤에 다시 되찾는거임 포병전력이 우세하고 지금 우크라이나 주공세지역은 걍 허허벌판인데 뭣하러 근접해서 싸우겠음 걍 오는거만 잘 처리하면 되지
니제르의 해방을 지지한다.
니제르가 드디어 해방됐노 ㅋㅋㅋㅋ
"마을 남쪽으로 러시아군이 밀렸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suriyak은 마을의 절반은 러시아군이 점령중이라고 함." 이건 좀 더 지켜봐야 알듯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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