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은 가짜 항일투사 김일성 북괴군이 남침을 한 전쟁이다.

나는 한국전쟁의 전사를 보며 아래와 같은 이유로 무능하고 국민을 버린 대통령이라 생각한다.

1. 한국전쟁은 전쟁 전 상당기간 국지전이 있었다
- 전쟁전 38도선을 월경하여 상대방 막사에 프래깅을 하고 목을 따 왔으며 포격전까지 발생한 국지전 상황 이었다.

그런데 런승만이는 아무런 대비를 하지 않았다.

2. 정보전 및  경계에 완전 실패 하였다.
- 전투에 진 장수는 용서가 되지만 경계에 진 장수는 참수다. 북괴군이 수천대의 땅끄로 기갑 사단을 완편하고, 포병 전력을 키웠으며, 심지어 공군 전력까지 만드는 동안 아무 것도 몰랐다.

3. 뽑은 인간들이 개판
- 포탄이 낙하되고 38도선을 넘었는데 일요일이라 전화를 안받고, 심지어 상선을 타본 사람을 해군 사령관으로 앉혔으며 한국말을 한마디도 못하고 일본말만 하는 사람을 사령관으로 임명했다.

당연히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4. 상황의 오판과 대국민 거짓말과 선동
- 런승만이는 미아리 고개에 인민군 땅크가 보였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창경궁 비원에서 잉어 낚시를 하다 화들짝 놀라 대전발 열차로 야반도주를 했다.

이미 전날 미국 대사는 런승만에게 “너 안 도망가고 머하냐?”라는 말에 웃고만 있었다.

그러면서 라디오에는 국군이 서울을 지키고 있다 역습을 하여 밀어 내고 있다는 거짓말과 선동이 담긴 라디오를 틀어 놓고는 한강 인도교에 국민들이 대피중인 다리를 폭파하여 국민을 죽였다.


심지어 점심은 평양,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겠다는 괴벨스가 울고갈 통큰 선동질과 정전 후 국력이 모두 소진되고 재건에 힘써야 할 때 북진통일 물타기로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연장했다.

5. 전쟁중 비리와 권력욕
- 대한민국 3대 흑역사인 국민방위군을 만들어 비즈니스 모델로 전시에 활용하였으며, 보수적으로 9만명이 아사, 동사 12만명이 수족 절단 등 총 20만명이 총 한번도 못쏜체 사상자가 발생했다.

비리의 꼬리들은 그 돈으로 전쟁통에 사탕공장을 만들어 주려 인미 포캣 했다는 희대의 개소리를 시전 했다.

국가가 낙동강 전선까지 밀려 부산에 수도를 둔 백척간두 상황에서 정치깡패를 이용한 종신 영구 집권을 의한 수작을 부리는 일에만 전념 하였다.

이짓거리 하다 하와이로 쫒겨간 놈이 국부?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대한민국은 4.19 혁명 정신을 계승한다고 나와 있다.

이런 런승만이를 찬양하는 것은 국체인 헌법을 부정하는 것이며 이는 반국가 이적행위로 국가보안법으로 모두 사살해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