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나온것 정리



두 대의 프리고진 전용기가 아프리카에서 PMC 핵심 지휘부를 태우고 오다가 그 중 한대가 추락함


S-300 격추니 머니 하는건 다 개소리고 아직 원인 불명인데, 가장 힘을 받는 것은 바그너 내부에서 폭파 (기내폭발 버전) 시켰다는 쪽이 우세함


일단 대공 미사일 쳐 맞았다고 구라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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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원이 대공미사일 흔적이라는데


정말 대공미사일 쳐 맞으면 아래처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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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아래처럼 추락한 잔해를 보면 깨끗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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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장 또는 폭파로 가고 있음


일단 푸틴의 암살설은 개소리니 넘어가고



지금 가장 이상한게 이번에 프리고진이 타고 추락했다는 비행기는 평소 프리고진이 타는 비행기가 아님 ( 평소 타는것은 ra-02878)


프리고진과, 우르킨은 그렇다고 쳐도 바그너의 핵심 이동 및 물류 담당인 Valery Chekalov 라는 인물이 프리고진과 함께 첫번째 비행기에 탑승했다는 사실인데


이 넘이 바그너의 모든 이동과 물류를 담당하는 사람이며 프리고진과 같이 움직인 적이 없는데 이례적으로 같은 비행기에 탑승하고 사망한것으로 추정됨


- 이해 못하는 능지를 위해 부연 설명하면, 이처럼 지휘부가 한번에 싹 뒤지면 안되니까 따로 움직임



그래서 바그너 내부 문제로 파악하고 착륙한 두번째 비행기의 탑승 인원은 전부 구금되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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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비행기(RA-02748)는 모스크바에 착륙 요청을 하지 않고 , 선회 하면서 연료를 다 버린후 모스크바 주변 민간 공항에 착륙함

- 원래 두 대 다 도착지는 상트 페테르부르크임

- 연료 배출하느냐고 모스크바 주변에서 한시간 동안 선회함




바그너가 공식적으로 프리고진 사망이라고 방송하지 않았는데, 만약 프리고진 사망이면 정해진 절차에 따라서 다음 후임자가 이어 받고 발표할 것이라고 함


일단 바그너 센터는 건물 조명을 십자가로 켜 놓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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