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에 어떤 정부가 졸라 씨잘데기 없는 이유로 화폐를 무제한으로 찍어낸다고 치자.
그와 동시에 그렇게 고삐풀린 통화의 회수를 위해 금리를 무제한으로 계속 쳐올린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통화량 증가로 인한 물가 폭등과 동시에 고금리로 인한 통화량위축-투자위축-소득감소라는 요상한 현상을 경험하게 되겠지.
일반적인 인플레는 통화량과 물가가 같이 증가하면서 물가상승률이 소득상승률을 추월해버리는 현상인데,
소득이 역으로 감소되면서 물가가 폭등한다면 이건 뭐ㅋ
만약 그 화폐가 특정 국가의 화폐가 아니라 전 세계가 무역에 사용해온 공용 통화라면 어떨까?
통화량 증가로 인한 교역물가의 폭등과 동시에, 고금리를 추종하는 환율 흐름으로 인한 지속적인 자국화폐 평가절하를 경험하겠지.
그 손실로 인한 반대급부는 고스란히 그 공용통화를 발행하는 국가가 혼자 따먹게 될테고.
이게 지금 미치광이 바재앙이 하고 있는 짓거리임.
그 광기의 결과가 글로벌 인플레이션이고 미국의 인플레 속 단독 호황이고
그 광기의 피해를 가장 크게 입고 있는 나라가 바로 아르헨티나인데...
https://www.youtube.com/watch?v=PGhbo2MacZs
https://www.youtube.com/watch?v=Q2NsnkJ9pWI
보다시피 물가는 폭등하는데 소득은 반토막이 난 상황임.
바재앙의 광기 덕분에 자국 화폐가 떡락하니까 국민들이 급여를 즉시 USD로 환전하느라 그 떡락각을 더 가파르게 만든다 이거지ㅋ
교역물자 대비 USD의 실제 가치는 떨어지는데, 기준금리인상과 환율빨이 만든 착시 덕분에 USD에 더 집착하게 된다 뭐 이런...
교회에 헌금 뜯기느라 못사는 신도가 더 잘살게 해달라고 교회에 헌금 바치며 지쟈스에게 기도하는 꼴이랄까?ㅋㅋㅋ
여기서 탈출하는 방법은 탈USD 말곤 없어. 할렐루야 아멘 더 열심히 외쳐봤자 교회에 바치는 헌금만 늘어날 뿐.
USD 를 쓸수록 손실이 급증하니까, USD 를 대체할 수단을 급한대로 선택 후 합리적 대안을 추진하는 길 뿐이지.
그런데 아르헨티나는 윤두창의 길을 택했네.
그럼 조센징과 더불어 망할 수 밖에www


한심하지 우리도 할 말 없지만
ㄹㅇ이에요
양적완화라는 말속임수로 화폐발행 무제한으로 해쳐먹었지
러뽕들 수준 ㅋㅋ 탈달러는 정신병이다
대깨미
이제부터 루블화가 기축통화가 될거다 병신 우뽕들은 바재앙 각하와 딸러로 후장이나 쓔셔라 이기노!! 리짜이밍이 이제 러중과 블루팀 먹고 원화도 기축통화로 만들거노 Z V O
개추
이거 정말 좋은 글이다. 이렇게 쉽게 양털깍기를 설명한 글은 처음이다. 뭐 뇌에 우동사리 들어있는 국뽕애들은 이해 못할 말이겠지만 ㅋㅋㅋ
조선족 새끼 뇌내망상글ㅋㅋㅋㅋㅋ 탈USD는 느개미랑 열심히해 씹련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