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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85고 84랑 같이 학교생활했다. 
내 경험을 말해보자면 초딩 5학년때  
나 집요하게 싫어하는 선생년이 식판검사도 했는데, 
어릴때부터 버섯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나는 습성이라
급식에 버섯 남겼는데 편식좀 했다고
교실가서 회초리로 개같이 맞고 팔아프게 반성문 제출했고
고딩때 3년동안은
교사놈이 지 스트레스 푼다고 옆에있는 애들 뺨때리고, 
공부하지도 않는 애들까지
억지로 야간자율학습 잡아놔서 
밤 10시까지 강제로 책상에 앉혀놓은 다음에 
조는 애들 잡아서 일렬로 세워놓고 당구 큐대로 줄빠따 갈기는 광경을
몸소 경험한 세대가 나라 그런가
교사들이 뒤지건 뭐건 하나도 안불쌍하다.

 

체벌금지 된지 1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다른 방안은 시도도 안 해보고 징징거리다가 동료 교사 자살한걸 빌미로 이사단 내는거보면 답 나오지않나?
실제로 현직 교사가 쓰는 글을 좀 보니
근무환경이 나아지거나 비행 학생들과 악성 학부모를 제지할만한 적당한 대책이 마련되길 바라긴보단
지가 남의 자식 집요하게 괴롭혀도 학부모가 말을 안꺼내거나
학교에 학폭이 일어나는 꼴을 보더라도
자기 권위만 챙기고 싶어하는거 같더만.
심지어 요즘 교사년들 교사의 본 역할인 아이들 가르치는것마저, 제대로 수행해보기는 커녕 
유튜브 틀어놓고 처 자거나 게임 하던데
이럴꺼면 아이 가르치는 교사라는 직업을 택한 이유가 머냐?
니들같은 새끼들 때문에 교사 무용론이 나오는거다.



그냥 선생새끼들 많이많이 뒤져서 없어졌음 좋겠음
그 선생들  두둔하는  학부모는    나쁜 새끼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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