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는 국제적인 이슈들 잘 정리해주는 듯 하지만, 그 이면의 진실을 숨기고 역정보를 퍼뜨린다는거 참고해라.


대표적으로 "미국 쉐일오일 대박" 이슈가 있는데, 쉐일오일 대박 신화 깨진지 몇 년 지났고, 미국 쉐일오일 관련 뉴스 검색해봐도 대부분 부정적이다. 그런데 지금도 쉐일오일 대박을 말하네~


최근엔 "독일은 다시 유럽의 병자가 되는가" 라는 영상이 있는데, 이 영상 잘 보면 "독일이 힘들구나" 라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 같지만, 숄츠 총리의 실책에 대해선 언급 별로 안 하고 운이 없는 참 안타까운? 인물로 묘사한다는게 핵심이다.


그리고 "리비아 대홍수" 영상도 마찬가지, 왜 리비아가 그 상황이 되었는지에 대한 입 꾹 닫고, 주변 정황만 장황하게 떠든다.


잘 생각해봐. 왜곡된 정보를 잘 포장해서 이렇게 퍼뜨리는게 과연 모르고 하는 걸까?


이슈가 발생하면 대중들의 관심이 문제의 핵심을 벗어나도록 진실을 가리거나 살짝 비틀어서 말 한다는거 참고해라.


오늘 올라온 "미국 리튬 대박" 영상이 뭘 말 하고 싶은건지는 그 영상 댓글을 봐라. 댓글을 보면 그 영상 만든 목적이 나온다


예를 들어, 노조가 파업을 하면, 파업의 여파가 얼마나 큰지, 그로인한 손해가 얼마나 큰지, 장황하게 떠드는데...

왜 파업을 했는지, 왜 파업을 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문제에 대해선 입꾹닫는 언론과 비슷하다 보면 된다.

결국 대중을 파업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관심을 집중하도록 만드는거지.


슈카가 모자를 왜 쓰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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