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느그는 공식적으로는 용병... 이러면서 쌩깔려나?


이러면 억울할텐데...


엄연히 국가의 부름을 받고 우크라이나에 파견된 몸일 거 아니냐?


어떨 거 같냐?


유족들에게라도 두둑하게 보상 해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