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럽의회 최근 50만 사망에 대해 나토총장에 질타, 총장 답변못하고 어버버

2. 올해 초 케네디 jr 30만명 죽었다(이분 최근 암살 위협당함)

3. 안보보좌관 맥그리거 전대령 40만~50만 사망+ 실종 10만

4. 스콧리터등 군사전문가 60만사망(이분은 10만 실종 포함인듯)

5. 신규무덤 150만 사이즈(인공위성 사진)

6. 노인 징병, 소년병 징병, 여성 징병 + 팔없는놈, 다리없는놈, 심지어 봉사까지 '강제로'징병. 사망한 병사 조문에 온 친지 강제징병

   가정집 쳐들어가서 아내 아들보는앞에서 아버지 두들겨패고 권총으로 위협후 끌고감. 도로통제하고 강제로 버스 승객 징병

   사위집가는 노년의 장인어른 끌고감 (모두 틱톡이나 텔레그램에 뜬 영상들)

7.병력고갈로 난민 강제송환후 징병계획(일부 국가 시행 아일랜드, 폴란드..다만

  아일랜드는 부정여론때문에 바로 취소했고 폴란드는 아직 의문)---난민법 국제법 인권등에 정면위반 행위

8 러시아 해커에 의한 우크라 300만 징병계획 뽀록(난민으로 충당할 계획이었는데 어렵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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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뽕들 말대로 러시아가 힘든 전쟁을 하고있다면 러시아도 총동원, 강제징병현상이 발생해야하는데

전혀 없음. 틱톡 텔레그램 어디를 찾아봐도 러시아내 강제징병 영상은 안보임


bbc가 미디어조나 외 1개업체에 의뢰해서 러시아군 사망자 조사함. 핸드폰번호, 추가사망율, sns, 부고문 기타등등

러시아 전지역 전수조사한 결과 31000명. 너무 적다고 47000명으로 가정해서 올림(돈바스 민병대 바그너 더 죽었을거다하면서)


최근 반격작전후 러시아군 주간 사망자 70~100명//동기간 우크라군 주간 사망자 4~5000명, 매일 500~1500명이 죽어나가는중

최근 대량의 포로 영상이 계속 올라오는중. 부대단위 항복영상마저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