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중심인 나라들보다

중견,강소기업 중심인 나라들의 문제점이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할수있는 파워가 떨어질수밖에없다는것이 문제임.

일본이 중견 강소기업이 엄청나게 많다한들

결국 사람들은 그 업계내에서 최상위권 거대기업들만 기억해버림.

금융이나 투자,로펌도 거대기업 몰빵인
미국,영국만 기억해버리고,
(JP모건, 씨티그룹, HSBC, EY, PWC 등등)


제약바이오도 초거대기업인
존슨앤존슨, 화이자, 노바티스, 아스트라제네카, 로슈, 노보 노디스크 등등


전부 미국,유럽 기업들만 부각되고,
일본쪽은 중간위치 몰빵이라 잘 부각되지않는다는 억울한 리스크가 있음.



IT쪽도 애플이나 구글, 마소만 생각하지
일본은 소니 정도 제외하면 한물갔단 이미지가 너무강함.



반도체도 마찬가지임.
메모리쪽은 삼성과 인텔등 한국과 미국,
자동차쪽은 인피니언, NXP 등 독일,네덜란드,
EUV쪽은 ASML으로 네덜란드만이 독점,
파운드리쪽은 TSMC로 대만,
설계쪽은 ARM, ST마이크로 등 영국,프랑스.

이런식으로 되버리는거임.


패션과 뷰티쪽도
루이비통 디올을 비롯한 LVMH,샤넬, 에르메스,

화장품은 로레알,유니레버 등

업계 슈퍼을 기업들만 기억을함.

그나마 SPA쪽으로 가면 일본의 유니클로도 최고지만,

시총이나 매출,순이익 등 스페인의 자라와 프랑스,영국 등에 밀리는건 어쩔수없네.


또한 석유화학 쪽도 일본이 나름대로 강세를 보이는데도,
세계 7대 슈퍼메이저랍시고
미국,영국,프랑스,이탈리아 대기업들이 포식하고있는 구조라
일본이 좀 저평가임.


당장 미국만봐도 엑슨모빌,
영국은 쉘, BP,
프랑스는 토탈에너지 등 어머무시한 석유기업들이 채굴권 독점을 하고있으니..



분명 중간계 기업들은 일본이
미국,유럽 등 서양권보다 훨씬많은데도,

이런점때문에 저평가당하는게 아닐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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