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경 대구코로나확산때에 마스크품귀현상이 일어나고 주민번호끝자리에마추어 요일별로 마스크를1인 2매한도로밖에 구입할수없었을때 김정은이 문재인에게 친서를 보내왔다 "나는 남한국민들이 반드시 코로나와 싸워 승리할것을 믿는다"며"국민들의 건강과 병상에서의 회복을 충심으로 기원합니다"라는 응원메세지였다 일본언론에서는 여기에 덧붙혀 김정은이 마스크와 방역물품을 지원할 의사를 밝혔다고 폭로하기도했었다
그때 북한은 코로나 감염자가 1인도 생기지않을만치 철저한 방역을 실시해 수만명이 참석한 실내 무슨대회도 마스크안쓰고 행사를 치를 만치 코로나청정지역이었다


그런데 그후 2년후 문재인정권은 대북전단을 살포한다는 구실로 코로나바이러스를 풍선으로 살포해 한때 감염자가 3백만에 이르고 사망자가 70여명이나 나왔다
단 한명의 사망자도 나오지않기위해 국가총력을 기울였는데 수십명의 사망자가 나온것이다

역학조사결과 최초전파자가 강원도 금강면 00리에서 대북전단을 접촉한 주민으로 밝혀졌다
그후 김정은이 남한을 남조선이라고하지않고 대한민국이라고 부르고있다

북한인민들도 그때부터 남한에대해서는 오만정이 다 떨어져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남한선수들하고는 아에 상종을하려하지않고있다

이것은 두려운일이다
북한이 남한을 더이상 동족으로보지않고 인연을 끓어버린다면 김정은 말마따라 남한괴뢰들을 쓸어버리기로한다면 그리고 전술핵훈련때에 설정한 남한각지역에 훈련한대로 핵미사일을 쏜다면 남한은 한순간에 잿더미만 남게된다
막을수있는 수단은 전혀없다
미국을 잿더미로 만들기위해 오랜동안 장비한 가공할무기체제인데 남한쯤이야 100개라도 무슨 어려움이 있겠냐

여기 살만큼 산 사람들야 죽어도 좋다지만 어린세대들은 어찌할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