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달러금융의 막강함을 보여줬지만
뒤집어말하면 이건 미국에 반하면 어떤 국가라도 열심히 모아둔 달러에 손도댈수없고
심지어 강탈당할 수도 있다는걸 의미함
결과적으로 그 어떤나라도 더이상 달러와 미국국채를 안전한 자산으로 여기지않기 시작했음
그 결과가 지금 중국, 일본, 사우디가 미국국채 다시 뱉기시작하는거고
미국은 달러금융의 막강함을 보여줬지만
뒤집어말하면 이건 미국에 반하면 어떤 국가라도 열심히 모아둔 달러에 손도댈수없고
심지어 강탈당할 수도 있다는걸 의미함
결과적으로 그 어떤나라도 더이상 달러와 미국국채를 안전한 자산으로 여기지않기 시작했음
그 결과가 지금 중국, 일본, 사우디가 미국국채 다시 뱉기시작하는거고
아하 그렇게되는구만 그럼 반미 국가끼리 국채가 모이겠네
그 미국국채 사가는 나라가 바로 한국 같은 나라들임
맞다.
달러와 미국국채만 뱉는다고 해결되는 게 아닌 게 미국이 공해에서 해적질을 하고 있음. 시리아에서는 석유 강도짓을 하고 있고. 미국의 강도 해적질에 대응할 무력이 갖춰져야 함.
베네주엘라 금을 꿀꺽 했을때 부터 쎄했지.
중국, 러시아, 사우디, 브라질, 일본 같이 외환보유고가 많았던 국가들이 미국 국채를 팔고 있고 이 판 국채는 모두 미국의 은행(연방준비위원)들이 매입하고 있음. 채권시장에서 유동성공급자 역할을 하는 미국 주요은행들이 매입하고는 있지만, 계속 채권 수익율이 높아지면서(채권의 가격이 폭락하면서) 손실이 높아지고, 미국 은행들의 건전성 지표가 훼손되고 있을 것임. 그동안 미국 국채를 신주단지 모시듯 중국, 러시아, 브라질 등 신흥국가들이 매입해줬고 그 덕에 돈을 찍어 흥청망청 써왔는데 이제 사상초유의 반대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임. 이 사태의 끝이 어떻게 될런지는 누구도 모름.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기 때문...과연 미국 달러가 지금처럼 계속 신뢰를 받아 안전자산으로 평가될런지 아니면 종이쪼가리 취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