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철조망과 기관총, 지뢰 때문에 보병 어택땅으로는 상대 방어선을 돌파할 수 없음. 그 결과 진격이 돈좌된 자리에서 양측이 방어선을 형성하고 전쟁 후반기 전차와 돌격소총, 독가스가 나오기 전에는 먼저 공격하는 쪽이 박살났음

이게 지금 현대전에서 반복되는거임

자폭드론 하나로 탑어택하면 떼72든 에이브람스든 메르카바든 그냥 펑펑 터지는 움직이는 관에 불과함. 거기에 전투기가 다기능 고성능으로 발전하면서 방공망에 비해 굉장히 가성비가 떨어지게 됨. 극단적인 비유지만 미국 f35나 러시아 수57 하나 잡고 팍트든 s시리즈든 방공망 10대쯤 날려먹어도 이득임. 그러다보니 항공지원은 자신의 영역에서나 유효하지 2차대전 초중기마냥 적진에서 융단폭격 한다는게 매우 어려움. 항공지원도 전차도 무용지물이 되버리니 1차대전 마냥 끝없는 포격으로 상대 유생역량을 갈아버리기 전에는 서로 진격을 못하게 되는 거.

실제로 1차대전도 미국 지원없었으면 영프가 밀렸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