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뽕들은 우크라이나 동부지역 주민들을 폭도라 매도함.
그리고 폭도를 진압하는건 당연하다고 하다며 정당화 함.
근데 이게 존나 웃기지 않음?
애시당초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은 러시아 땅이었음.
그래서 주민들도 러시아인이 살고 있었음.
그런데 소련시대 행정구역 재개편하면서 우크라이나로 편입이 되었는데 그 상태로 우크라이나가 독립을 한거임.
그러니 당연히 동부지역은 친러시아 성향일 수 밖에 없음.
이건 우뽕들이 주장하는 간첩이니 폭도니하는 개념이 아님.
러시아사람들이 친러시아 성향인게 뭐가 잘못임?
여튼 우크라이나는 다민족 국가임.
문제는 이런 다민족 국가는 민족 정체성이 다르기 때문에 민족 규합에 실패하는 순간 바로 독립운동으로 전개 됨.
그래서 다민족 국가의 최대 과제는 민족규합이며 이를 실패해서 분열된 나라는 수 없이 많음.
(조선도 일본에 병합 후 한반도 지역은 조선계 일본인이 살던 지역이 된거.)
그런데 우크라이나 이새끼들은 동화정책을 펼치기 보다는 소련에 대한 악감정으로 친러시아 성향의 동부지역을 탄압하고 착취하기 급급했음.
그 결과는 당연히 러시아계 국민들의 반발로 이어지고 러시아로의 회귀를 추구하는 움직임이 생김.
우구라 입장에서야 폭동이겠지만 동부지역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일종의 독립운동인거임.
솔직히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을 폭도에 간첩이라 말하는 애들은 전 세계 독립운동 지지하면 안된다고 봄.
과거 일제시대 독립운동 전개하던 독립운동, 독립운동가 모두 폭도에 간첩임?
현재 중국에 독립하려는 신장위구르, 티벳 지역 죄다 폭도들임?
이러한 민족성 없애기 위해 일본이 조선인에게 민족말살정책을 필치고 중국이 소수민족 민족말살운동 전개하는거랑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계 국민들에게 러시아어도 못쓰게 하면서 민족성 말살하는거랑 뭐가 다름?
미국 종속국이니까
러시아가 우크라 침공하면서 적대국으로 선포했잖어
루앵크르 암초 일본해 난 욕은 안하는데 이것 때문에 거리두는게 맞는거 같음 사할린 가스관도 그렇고
응 닥치고 뒤져~
소련까지 거슬러가면 북한에 무기 지원한거까지 나오잖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