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웃기지 않냐
언론이 몰락한다던 미국 일본 등은 호들갑 떨어도 결국은 다시 잘나가고
언론이 잘나간다던 짱꼴라는 호들갑 떨어도 결국 몰락하니까
이래서 언론을 믿지 말라는거 ㅋㅋㅋ
러갤러1(222.239)2023-10-11 22:19:00
젠더갈등 없고, 국가에 대한 자부심이 자칭 강하다는
중국 짱골라 시나징 합계 출산율 0.8명(상하이 출산율 0.7명, 동북삼성 0.55명)
LGBT로 망한다는 미국의 합계 출산율 1.7명(백인 1.63명, 흑인 1.75명, 히스패닉 1.85명, 아시안 기타 1.54명, 대도시에 거주하는 백인들 출산율도 1명대 중반으로 높다)
익명(49.142)2023-10-11 22:19:00
애초에 인구가 14억이나 있는데 1위 못하는게 이상한거 아니냐?
익명(115.86)2023-10-11 22:20:00
답글
그만큼 미국이 강하시다는거지~
러갤러7(223.39)2023-10-12 17:03:00
짱퀴벌레 슬레이어인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 해서
러시아와 전쟁 협상하고
미국과 러시아가 손잡아서 짱퀴벌레 다시 패게 될듯 ㅇㅇ
익명(112.164)2023-10-11 22:21:00
답글
ㅋㅋㅋㅋㅋ 러시아 친구가 짱깨 북괴뿐인데 누가 누랑 친구해준데?
친구비로 가스는 두둑하게 준비했겠지?
러갤러2(112.155)2023-10-11 22:24:00
저것도 그냥 지방정부 토목공사로 올렸던 허상의 GDP임 헝다파산 하고 지방정부 부채 쌓이고 한계가 오니까 좆망하는거
익명(119.75)2023-10-11 22:22:00
웃긴건 중국의 통계는 저것조차 마사지 조작한거라는 것
익명(125.128)2023-10-11 22:23:00
답글
ㅇㄱㄹㅇ 좋은것도 나쁜것도 적어도 30퍼센트는 기본으로 손봐서 발표하는게 중국임
익명(175.223)2023-10-12 08:45:00
환율 때문이다. 중국 성장율 5.2% 미국 성장율 2.1%. GDP는 중국 더 늘어났지만 달러 표시 GDP는 달러 대비 위안화 약세로 중국 GDP가 낮아진거다. 이게 중국이 마이너스 성장한게 아냐.
ㅇㅇㅈ(99.238)2023-10-11 22:25:00
팩트) 미좆 환율 주작빨
Ppp는 이미 중국이 땀 ㅇㅇ
익명(115.137)2023-10-11 22:26:00
답글
인구가 14억인데 못따는게 병신아님? 그것도 조온나 간당간당하게 넘더만
러갤러7(223.39)2023-10-12 17:04:00
에혀 환율때문이잖아
러갤러3(1.238)2023-10-11 22:30:00
멀어지는 중국의 최대 경제국 야심…미국과 GDP 격차 확대
올해와 내년 IMF 성장전망…중국은 하향, 미국은 상향 조정
미 로디엄그룹 "중국 부진…금세기에 미국 못 따라잡아"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이 되겠다는 중국의 야심은 올해와 내년도 성장 전망 하향에 따라 더욱 멀어지게 됐다.
위안화 가치 하락과 함께 국제통화기금(IMF)의 최신 경제 전망을 고려할 때 양국 격차는 오히려 다시 확대될 수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보도했다.
러갤러4(222.104)2023-10-11 22:33:00
올해 상반기 중국의 GDP는 미국의 64.5% 규모로, 2020년 이후 가장 낮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강력한 회복이 실현되지 않고,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좋았던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에는 70.7%였다.
중국 성장률이 8%를 넘고 미국은 5.7% 성장하면서 지난 2021년 사상 최고치인 77.3%까지 따라잡았던 점을 고려하면 격차는 더욱 벌어진 셈이다.
미국 리스크 컨설팅 기업인 로디엄그룹은 지지부진한 개혁을 이유로 2020년대는 물론 금세기에도 GDP 측면에서 중국은 미국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주장까지 폈다.
러갤러4(222.104)2023-10-11 22:33:00
러갤러4(222.104)2023-10-11 22:33:00
팩트) 내년 미국 대선이라 경제 통계치 주작질 하는거. 현실 경제 ㅈ망인거 누가 모르냐? 호구들이나 속을 테지만 재집권 시켜달라는 미국 좌파애들 손에 뭐라도 쥐어줘야 선거판에 나가니까 앞으로 ㅈㄴ 이런거 많이 뿌릴거다.
땅콩버터(121.166)2023-10-11 22:34:00
답글
주작질이더라도 주가 오르면 한국에 나쁠건 없는데 이게 뭐 근본이 있는 수치가 아니라 통계 언론 주작질로 뻥튀기 만들어놓은거니 뻠프질 끝나면 폭싹 내려 앉는게 문제지. 쟤
땅콩버터(121.166)2023-10-11 22:37:00
답글
Gdp 통계조작이 그렇게 간단한 건줄아냐? 짱깨도 존나 공들여서 조작해도 매번 다 걸리잖아 진짜 조작했으면 너같은 새끼들이 진작에 찾아서 도배했지
러갤러7(223.39)2023-10-12 17:06:00
짱코로 시나징들
즈그 경제성장률 낮아지는 경착륙, 디플레이션, 청년실업률은 모른척 하고
환율무새로 자위하는 중 ㅠㅠ
익명(175.116)2023-10-11 22:35:00
시나징은 미국 추월은 커녕 국민소득 1만불 평생 후진국에도 못 벗어나며 종료 ㅇㅇ
러갤러5(220.81)2023-10-11 22:41:00
똑같은 놈이 아이피 바꿔서 댓글 싸지르노
익명(117.111)2023-10-11 22:59:00
가시적인 의미없음. 미국채권량 늘리고 고금리 부채 확대로 달러가치 높인거고 중국은 부동산증시터지면서 거품 가라앉은거임.변한건 없어
익명(219.254)2023-10-12 00:00:00
전쟁이후 천연가스 팔아서 격차벌림 ㅎㅎㅎ 미국은 우크라이나전 안끝내고 싶어함 ㅎ
익명(14.55)2023-10-12 00:54:00
이거 아~무의미없다 ㅋㅋㅋㅋㅋㅋ
러갤러6(222.98)2023-10-12 14:50:00
미국 인플레 감안하면 별 의미 없지. 어짜피 초대형 크래쉬 한번 나오면 gdp 쪼그라드는 건 당첨이고.
아메리칸 드림 다시올듯 100% 확신한다
존나 웃기지 않냐 언론이 몰락한다던 미국 일본 등은 호들갑 떨어도 결국은 다시 잘나가고 언론이 잘나간다던 짱꼴라는 호들갑 떨어도 결국 몰락하니까 이래서 언론을 믿지 말라는거 ㅋㅋㅋ
젠더갈등 없고, 국가에 대한 자부심이 자칭 강하다는 중국 짱골라 시나징 합계 출산율 0.8명(상하이 출산율 0.7명, 동북삼성 0.55명) LGBT로 망한다는 미국의 합계 출산율 1.7명(백인 1.63명, 흑인 1.75명, 히스패닉 1.85명, 아시안 기타 1.54명, 대도시에 거주하는 백인들 출산율도 1명대 중반으로 높다)
애초에 인구가 14억이나 있는데 1위 못하는게 이상한거 아니냐?
그만큼 미국이 강하시다는거지~
짱퀴벌레 슬레이어인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 해서 러시아와 전쟁 협상하고 미국과 러시아가 손잡아서 짱퀴벌레 다시 패게 될듯 ㅇㅇ
ㅋㅋㅋㅋㅋ 러시아 친구가 짱깨 북괴뿐인데 누가 누랑 친구해준데? 친구비로 가스는 두둑하게 준비했겠지?
저것도 그냥 지방정부 토목공사로 올렸던 허상의 GDP임 헝다파산 하고 지방정부 부채 쌓이고 한계가 오니까 좆망하는거
웃긴건 중국의 통계는 저것조차 마사지 조작한거라는 것
ㅇㄱㄹㅇ 좋은것도 나쁜것도 적어도 30퍼센트는 기본으로 손봐서 발표하는게 중국임
환율 때문이다. 중국 성장율 5.2% 미국 성장율 2.1%. GDP는 중국 더 늘어났지만 달러 표시 GDP는 달러 대비 위안화 약세로 중국 GDP가 낮아진거다. 이게 중국이 마이너스 성장한게 아냐.
팩트) 미좆 환율 주작빨 Ppp는 이미 중국이 땀 ㅇㅇ
인구가 14억인데 못따는게 병신아님? 그것도 조온나 간당간당하게 넘더만
에혀 환율때문이잖아
멀어지는 중국의 최대 경제국 야심…미국과 GDP 격차 확대 올해와 내년 IMF 성장전망…중국은 하향, 미국은 상향 조정 미 로디엄그룹 "중국 부진…금세기에 미국 못 따라잡아"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이 되겠다는 중국의 야심은 올해와 내년도 성장 전망 하향에 따라 더욱 멀어지게 됐다. 위안화 가치 하락과 함께 국제통화기금(IMF)의 최신 경제 전망을 고려할 때 양국 격차는 오히려 다시 확대될 수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보도했다.
올해 상반기 중국의 GDP는 미국의 64.5% 규모로, 2020년 이후 가장 낮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강력한 회복이 실현되지 않고,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좋았던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에는 70.7%였다. 중국 성장률이 8%를 넘고 미국은 5.7% 성장하면서 지난 2021년 사상 최고치인 77.3%까지 따라잡았던 점을 고려하면 격차는 더욱 벌어진 셈이다. 미국 리스크 컨설팅 기업인 로디엄그룹은 지지부진한 개혁을 이유로 2020년대는 물론 금세기에도 GDP 측면에서 중국은 미국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주장까지 폈다.
팩트) 내년 미국 대선이라 경제 통계치 주작질 하는거. 현실 경제 ㅈ망인거 누가 모르냐? 호구들이나 속을 테지만 재집권 시켜달라는 미국 좌파애들 손에 뭐라도 쥐어줘야 선거판에 나가니까 앞으로 ㅈㄴ 이런거 많이 뿌릴거다.
주작질이더라도 주가 오르면 한국에 나쁠건 없는데 이게 뭐 근본이 있는 수치가 아니라 통계 언론 주작질로 뻥튀기 만들어놓은거니 뻠프질 끝나면 폭싹 내려 앉는게 문제지. 쟤
Gdp 통계조작이 그렇게 간단한 건줄아냐? 짱깨도 존나 공들여서 조작해도 매번 다 걸리잖아 진짜 조작했으면 너같은 새끼들이 진작에 찾아서 도배했지
짱코로 시나징들 즈그 경제성장률 낮아지는 경착륙, 디플레이션, 청년실업률은 모른척 하고 환율무새로 자위하는 중 ㅠㅠ
시나징은 미국 추월은 커녕 국민소득 1만불 평생 후진국에도 못 벗어나며 종료 ㅇㅇ
똑같은 놈이 아이피 바꿔서 댓글 싸지르노
가시적인 의미없음. 미국채권량 늘리고 고금리 부채 확대로 달러가치 높인거고 중국은 부동산증시터지면서 거품 가라앉은거임.변한건 없어
전쟁이후 천연가스 팔아서 격차벌림 ㅎㅎㅎ 미국은 우크라이나전 안끝내고 싶어함 ㅎ
이거 아~무의미없다 ㅋㅋㅋㅋㅋㅋ
미국 인플레 감안하면 별 의미 없지. 어짜피 초대형 크래쉬 한번 나오면 gdp 쪼그라드는 건 당첨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