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대가 = 전쟁 나가지도 않은 자들이 무고한 국민의 피에 대한 대가로 미국이 제공한 혜택와 꿀을 다 빨고
이제 다시 피로 값을 지불할 때가 오니 그 혜택을 전혀 누리지 못힌 젊은 세대의 피로 갚으려고 한다.
어차피 전쟁터에서 싸워야 할 터인데, 개처럼 끌려가서 미국의 개로 미국의 전쟁에 참전하겠는가? 아니면 존엄을 위해 이 나라의 썩은 지배층을 향해 총기를 스스로 겨누겠는가?
이제 다시 피로 값을 지불할 때가 오니 그 혜택을 전혀 누리지 못힌 젊은 세대의 피로 갚으려고 한다.
어차피 전쟁터에서 싸워야 할 터인데, 개처럼 끌려가서 미국의 개로 미국의 전쟁에 참전하겠는가? 아니면 존엄을 위해 이 나라의 썩은 지배층을 향해 총기를 스스로 겨누겠는가?
근데 신기한게 이 나라 개, 돼지들은 지배층을 향해 총을 들 생각을 못해봄 ㅋ
ㅋㅋ 나도 이 글 보기 전에는 아예 생각을 못해본거 인정
맞말이네 어차피 한반도 전쟁나면 끌려가겟누
한반도에서 전쟁일어날까? - dc App
근데 전쟁 일어나면 핍박받던 20대 남자만 전쟁터로 끌려가긴허겟네 - dc App
6.25에 대한 말이 나와서 간단히 팩트 정리해준다. 결론: 북한이 침공하긴 했으나, 미국이 유도하고 일으킨 전쟁이다. 1. 김일성은 거의 50차례 소련에게 침략 요청을 했으나, 매번 거절 당함. 이런 상황에서 미국 소련 서로 도청 감청하는데 김일성의 이러한 요청을 미국이 몰랐다고 볼 수 있을까? 50차례의 요청 모두 매번 몰랐다?
2. 당시 이승만과 대한민국 정부 역시 날로 증가하는 북과의 격차를 보며 침공을 우려했고, 미국이 쓰지 않아 사막에 쌓아둔 탱크를 제값 주고 들여오려고 했으나 미국은 거절헸다. 북과 대치하는 상황에서 사막에 쌓아둔 탱크를 왜 안 팔았을까? 3. 6.25는 예측 가능한 전쟁이였다. 국방부에서도 전쟁 발발 세 달 전 북의 침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했으나,
모종의 이유에서 이는 묵살됐고 대비는 이뤄지지 않았다. 4. 서로 대치하는 상황에서 경제력 격차가 증가하고 그에 따른 군사력 격차도 증가하면 충돌이 있을 것이라는 사실은 충분히 예상 가능하다. 소련은 북한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급성장한 데 반해, 미국은 대한민국이 굶어죽지 않을 식량 원조만 해줬다. 왜?
5. 결국 북이 침공하기 좋은 상황을 만든 후, 북의 침공 의사를 파악했으면서 애치슨 라인을 그어 한반도에는 우리가 개입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은 전쟁을 유발한 것이다. 6. 러우전과 같다. 미국이 러우전을 일으켰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와 같은 이유로, 6.25도 미국이 일으킨 것이다.
7. 그렇다면 이렇게 6.25를 일으킨 미국의 목적은 달성했는가? 충분히 달성했다. 이전까지 반미감정이 팽배했던 한국, 그리하여 미국의 군시기지로 수명이 분명해보였던 한국이 전쟁 후에는 미국 없이 못 사는 나라가 된 것이다.
미국이 한국을 지킨다는 생각자체가 불경하다 노비가 주인마님을 지키는거지 어케 대감님이 노비를 지키노? 그래 보이는 경우는 주인님이 옆집에 시비걸어서먼가를 빼앗으려고 획책할때 노비를 미끼삼아 처맞게 한후 아니 니가몬데 내 종놈을 패? 하고 시비세팅할때만얼핏 그렇게 보일뿐인거다 ㅋ
펌글
소련 기밀문서 공개됐는데도 이지랄하는새끼는 빨갱이새끼인듯
침공 자체는 북한이 했지만 전쟁을 유도하고 원한 건 미국이라는 말이다. 그러니 6.25는 미국이 일으킨 것이고 마치 러우전에서 러시아가 군사행동을 했지만 러시아를 전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10년 동안 공작하며 전쟁을 바라던 미국이 러우전을 일으켰다고 말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사실상 미국에게 종속되어있는 국가에서 이런 의견은 좌빨로 공격당할 수 있는데 용기를 내서 고맙다
그래서 요즘 초급 장교 부사관 전역 속출하고 지원도 안함. 이제 전쟁나면 월급 많이 타는 소령 이상이 직접 일선에 나가 18개월짜리 병사들 데리고 전투에 나서야 함
미국 새끼들 때문에 문화재 박살, 민간인 학살 영토 절반 갈림 그냥 재앙인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