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민지로서 언제든지 전쟁 끌려가는 대가로 얻은 경제적 부는 결국
오팔육의 거품 부동산과 불로소득에 쓰이고, 오팔육이 똥걸레로 키운 그 딸년들 애새끼까지 키워주는 1평짜리 고시원에 사는 필리핀 가정부 노예로 부리는 데 쓰이는 거냐?
그 대가는 아무것도 누리지 못한 젊은 남자들이 미국 용병으로 끌려가서 또 치르고?
시발년들이
이런 말도 안 되는 정책이 정부, 국회 수준에서 논의되는 것 자체가 국치다.
이게 국회에서 논의되는 것 자체가 국치다.
아주 쪽팔리는 새끼들
이보다 더 철학의 부재, 가치의 부재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게 있냐?
이게 바로 국치다.
반드시 이 땅의 위정자들 목을 썰어서 인민의 광장에 전시하는 날이 올 것이다.
이 땅에 정의로운 국가가 탄생할 것이다.
한국인은 대체 뭘까? 머리도 딸리고 힘도 딸리고 미국 눈치나 보면서 약자한테는 한없이 강함
그러니 강자가 되면 저들도 고개를 조아린다. 총기를 들고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 민족을 갉아먹는 쥐새끼를 처단하자.
ㅇㅈ - dc App
노예를 부리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는 나라
고위급이나 부유층이 필요해서, 서민과는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