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의로움을 생각한다면 국가 민족을 위하여 총기를 들며 목숨 걸고 투쟁해야 하고
여자가 의로움을 생각한다면 가정과 남자를 위하며 주변 유혹을 의지로 뿌리쳐야 한다.
그렇다면 의로움에서 벗어난 구정물 같은 인생은 무엇인가?
남자의 경우, 떠먹여주지 않는다고, 반짝거리는 화려한 인생 못 산다며 드러누워 나라 망히라고 고사 지내며 좆망히는 지 인생을 돌보지 않는 탕핑족이 바로 그런 구정물 같은 인생이다.
여자의 경우, 하늘이 부여한 가정과 육아에 대한 의무를 거부하고 당장의 도파민을 좇아 보지에서 온갖 바이러스와 애새끼 시체가 나올 정도까지 구르며 따박따박 말대답하고 시덥잖은 온라인 여론조작이나 하는 그런 인생이 구정물 같은 인생이다.
둘 다 드러누워 있다는 점에서 같고, 의로움을 생각하지 않으며 물질과 도파민, 쾌락만 생각한다는 점에서 같다.
탕핑이 여자가 되어 바지 벗고 가랭이 벌리며 교성을 지르면 그게 한녀다.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탕핑은 그렇게 욕해대는 한녀의 삶을 못 사는 것이다.
결국 둘은 같은데 누가 누굴 욕하는가?
여자가 의로움을 생각한다면 가정과 남자를 위하며 주변 유혹을 의지로 뿌리쳐야 한다.
그렇다면 의로움에서 벗어난 구정물 같은 인생은 무엇인가?
남자의 경우, 떠먹여주지 않는다고, 반짝거리는 화려한 인생 못 산다며 드러누워 나라 망히라고 고사 지내며 좆망히는 지 인생을 돌보지 않는 탕핑족이 바로 그런 구정물 같은 인생이다.
여자의 경우, 하늘이 부여한 가정과 육아에 대한 의무를 거부하고 당장의 도파민을 좇아 보지에서 온갖 바이러스와 애새끼 시체가 나올 정도까지 구르며 따박따박 말대답하고 시덥잖은 온라인 여론조작이나 하는 그런 인생이 구정물 같은 인생이다.
둘 다 드러누워 있다는 점에서 같고, 의로움을 생각하지 않으며 물질과 도파민, 쾌락만 생각한다는 점에서 같다.
탕핑이 여자가 되어 바지 벗고 가랭이 벌리며 교성을 지르면 그게 한녀다.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탕핑은 그렇게 욕해대는 한녀의 삶을 못 사는 것이다.
결국 둘은 같은데 누가 누굴 욕하는가?
나를 경찰에 신고한 젖비린내 나는 갈보년이랑은 할 말 없고, 앞으로도 말할 일이 없다.
당장 국가 민족이 아니라, 내 가족, 형제, 이웃을 위해 싸우고, 의로움을 위해 싸울 힘을 기르는 것이 바른 길이다. 말미잘처럼 누워 시대 탓을 하며 포기한다, 이건 말미잘처럼 누워 매일 밤 남자를 갈아치우며 박히는 여자의 인생과 다름없다. 탕핑은 한녀, 걸레 욕할 자격 없다. 여자 탕핑이 곧 한녀다.
병신 틀딱 ㅋㅋㅋ
이 댓글은 게시물 니애미가 뛰어내렸습니다
남자는 니 인생사아니냐? 멍청한놈아 ㅋㅋㅋ
한녀가 나한테 가랑이 안벌려주니까 드러누울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