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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은 올바른 역사인식을 판별할 수 있는 리트머스 테스트다.

박정희 대통령을 빨갱이라고 부른다 -> 잘못된 역사인식

박정희 대통령을 친일파라고 부른다 -> 잘못된 역사인식

박정희 대통령이 파쇼다 -> 잘못된 역사인식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다 -> 잘못된 역사인식





올바른 역사인식이란 박정희 대통령을

”같은 민족을 노비로 부리며 짐승처럼 접 붙혀서 재산 증식하고 외세의 침략을 받으면 왕이 나가 고개를 땅에 쳐박으며 사죄하던 쥐새끼 같은 민족, 비겁한 민족, 패배만 하는 민족, 하나도 자력으로 이룬 것이 없는 민족에게

‘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주고 산업화 뿐만 아니라 민족 정신의 각성과 개조를 이룩한 위인“이라고 인식하는 역사인식 만을 말한다.



애초에 같은 민족을 잔혹하게 노비로 부렸다는 것은 사실 조선 땅에는 민족이라는 의식 자체가 없었다는 말로 볼 여지도 있는데, 이런 시각에 따르면 박정희는 노예제라는 거악을 일소하고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힘을 길러 비로소 민족이라는 정체성을 일궈낸 위인으로 볼 수 있다.



박정희란 인물은 단편적으로 볼 수 없고 너무나도 복잡하고 다층적인 인물인데, 어찌보면 비겁하게 도망만 다니며 박쥐처럼 여기저기 붙을 생각만 하다가 매만 맞던 이 땅의 사연 많은 과거사를 박정희의 인생에서 모두 찾아볼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박정희는 분열됐던 민족이 겪던 수백 년의 아픔과 무능, 비겁함과 나약함을 그의 삶을 통해 극복한 영웅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