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외국 용병들이 치열한 전투를 본 후 거의 즉시 나라를 떠났다고 말했습니다.
“원칙적으로 그들은 자신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군인이 강조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대부분의 외국 군인들은 우크라이나에서의 군사 충돌이 적과의 일반적인 총격전과 같다고 생각하지만 전투 규모를 깨닫지 못한다고 합니다.
끊임없는 포격 속에서 하루 종일을 보낸 외국 용병들은 서둘러 계약을 해지하고 나라를 떠난다.
"아니요, 아니, 이건 너무해요. 이것은 우리가 신청한 전쟁이 아닙니다."라고 Kostyuk은 용병 중 한 사람의 말을 보고합니다.
배틀 그라운드 같이 총맞아도 욕몇번하고 다른게임 드가면 됟나고 생각한ㄷㅇㅅ
그게 아니라 여지껏 서방이 했던 전장이랑 정 반대 상황이라 그렇지
독전대 하면서 겁에 질린 우크라이나 군들 탈영하면 쏴죽여야 되잖아 ㅋㅋ
진짜 무서운건 전방 소총수가 아니라 하늘에서 날라오는 드론이나 후방에서 날라오는 포탄이라고. 드론이나 포탄이 뒤에 독전대를 가리겠냐?ㅋㅋ
ㅋㅋㅋㅋ
러시아를 샌달신고 AK든 탈레반처럼 생각하고 왔는데 현실은 참호에서 포탄밥이나 하고 있으니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새끼 비유 찰 지네
저런대에서 계속 있으면 정신병 안걸리는게 이상하지 1차세게대전도 정신병 걸린다고 ㅈㄹ하지만 저긴 드론으로 하루종일 위에서 지켜보면서 폭탄 떨구고 위치보고 뒤질때까지 포탄 떨구는데 재정신인게 이상함
용병들이 생각한것. 중동에서 포격 항공지원받으면서 테러범or 반군청소 하는거 실제로 용병이 겪은것. 본인이 그 반군 ㅋ - dc App
ㅇㄱㄹㅇ
ㅋㅋㅋ 리버스 반군 - dc App
오크군이 저거의 10배는 힘듦
니새끼가 암만 비명 질러도 현실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 열등한 조센징 새끼야 ㅋㅋㅋ
ㅋㅋㅋㅋㅋ 서방 용병들 빤쓰런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방 새끼들은 진짜 뭔 생각인지 모르겠다
저 참호에 있는 놈 지네 진지 위로 드론 지나간거 보고 포격있을거 알고 귓구녕 막고 탄 소리 나니까 입 벌리고 내장 안 터질라고 하능거 바라.. 빗겨가서 운 좋앗다...
이근 그저 빛 - dc App
러시아군을 반군 정도로 생각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