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단순 흑색으로만 도색 인줄 알았더니 . 탄소 섬유 및 벌집형 폴리아라미드 구조
스텔스 기능을 위한 레이더 전파 흡수용이라고 함
스텔스는 없어도 되는데, 돈 너무 많이 쓰는거 아니냐고 러시아 커뮤에도 살짝 논란 중
* 써 있는 글자에 주목 ㅋ 나도 뒤늦게 알았다
저지능새끼들은 우구라가 잔해 줍줍했으니 결국 격추 한 거 아니냐라고 할텐데
ㅇㅇ 격추 한거 맞음
석유 시설 - 3 로 격추
처음에는 단순 흑색으로만 도색 인줄 알았더니 . 탄소 섬유 및 벌집형 폴리아라미드 구조
스텔스 기능을 위한 레이더 전파 흡수용이라고 함
스텔스는 없어도 되는데, 돈 너무 많이 쓰는거 아니냐고 러시아 커뮤에도 살짝 논란 중
* 써 있는 글자에 주목 ㅋ 나도 뒤늦게 알았다
저지능새끼들은 우구라가 잔해 줍줍했으니 결국 격추 한 거 아니냐라고 할텐데
ㅇㅇ 격추 한거 맞음
석유 시설 - 3 로 격추
자폭드론에 카본을 쓰네 ㅋㅋ
염가형 드론의 장점은 가성비인데 굳이 비싸게 만들 필요 있을까
적당히 깊은 고가치 목표에만 저런 스텔스를 쓰지않을까 싶은데.... 아무것도 없는 원본은 일반적인 공습때처럼 쓰고. 전투기에서 하이-로우 믹스 생각하면 되겠지.
정보 감사 샤헤드는 원래 벌집구조였음 러시아가 게란에서 그걸 발포폼으로 한번 바꾸었고 그걸 다시 벌집구조로 바꾼것일것임. 아마도 내 생각에는 겨울의 특성상 동결에 강한 구조를 유지해야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틀릴수도 있고
그렇구만 ㅇㅇ - dc App
나도 처음에는 그냥 검은색으로만 칠했다고 생각했는데 전파 흡수용 도료가 그렇게 싼가? 원가 유지가 가능하려나? 아니면 고급형과 일반형 두개의 버전을 사용하려나? 고급형은 샤헤드-238이 있을텐데 이건 그 중간형태이려나?
옛날에만 카본 비쌋지 지금은 대량생산 가능해서 그렇게 비싸지도 않음
그럴듯
러시아가 탄소 소재 산업으로 강할걸? 그리고 그렇게 안비쌈
ㅇㅇ
차라리 알루미늄이나 유리 섬유가 더 비쌈
스치로폴 열선으로 커팅하고 카본봉을 심지로 쓰는건 내가 소시적에 뱅기 만들어 날리던 방식인데 핵무장국 러시아 위상에 맞지 않다 첨에나 급해서 그랬겠지만
위상이고 뭐고 전쟁은 가성비임.
탄소섬유 가격이 국제가로는 kg당 2만원 수준임 거기에 원료도 보통 석탄에서 바로 뽑아내서 사용하는 거기때문에 러시아가 생산하는 탄소섬유는 kg당 만원정도 할걸? 제라늄 드론의 동체 무게가 200kg정도니까 엔진 무게 제외하고 하면 얼마 안하는 거임
싸구려는 흰색하고 히트용으로 저거 검정색쓰려는듯
오 새로운 정보추
정말 날개에 써 읽는 글 알아보는 넘이 하나도 없냐? 씨발 오른클릭이 어렵냐 ㅋㅋ?
형상이 단순할수록 성형압착 단순하고 자동화 하기도 편해짐. 저런 형상은 꽤 저렴함. 강도를 극단으로 올릴 필요도 없어 저가형 카본 써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