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의회에서 젤렌스키의 측근으로 알려진 마리아나 베즈글라야(Maryana Bezuglaya) 의원이 잘루즈니 총사령관을 비난하면서 또 다른 스캔들이 발생했음.
베즈글라야 의원은 잘루즈니 장군이 2024년 전쟁 계획을 밝히지 않아 예산을 편성할 수 없으며 새로운 여단의 창설을 요구하고 있지만 기존의 여단들이 어떠한 상황에 있는지 보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음.그리고 오로지 월 2만명의 대규모 추가 징집만을 요구했다고 비난했음.
한편 이같은 주장에 잘루즈니의 측근들은 베즈글라야 의원이 국가 기밀을 다룰 자격이 없다며 국방위원에서 축출할것을 요구했음.
젤렌스키의 측근들은 2024년 선거 계획이 없다고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지만 잘루즈니에 대한 견제는 계속되고 있는듯함.
베즈글라야 의원은 잘루즈니 장군이 2024년 전쟁 계획을 밝히지 않아 예산을 편성할 수 없으며 새로운 여단의 창설을 요구하고 있지만 기존의 여단들이 어떠한 상황에 있는지 보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음.그리고 오로지 월 2만명의 대규모 추가 징집만을 요구했다고 비난했음.
한편 이같은 주장에 잘루즈니의 측근들은 베즈글라야 의원이 국가 기밀을 다룰 자격이 없다며 국방위원에서 축출할것을 요구했음.
젤렌스키의 측근들은 2024년 선거 계획이 없다고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지만 잘루즈니에 대한 견제는 계속되고 있는듯함.
전쟁중인데 정치질하고 있네 ㅁㅊ놈들이
우크라이나 정치 수준이 보이노 ㅋㅋ
잘논다
잘루즈니 자네 강조의 길을 걷겠나?
나라망히는데 권력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