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독일 샤흐트 벤치마킹해서
제대로 전시경제 배운게 일제 만주국 관료들인데
공교롭게도 그때 만주국에 있던게 박정희
전후 일본경제도 다 만주국 관료들이 장악했고
일본 벤치마킹한게 박정희고
ㅇㅇ 공산당이라기보단
스탈린 공업화랑 샤흐트한테서 전시경제 운영하는법
배운 일제시대 만주국 관료들이랑
그들을 벤치마킹한 박정희
제대로 전시경제 배운게 일제 만주국 관료들인데
공교롭게도 그때 만주국에 있던게 박정희
전후 일본경제도 다 만주국 관료들이 장악했고
일본 벤치마킹한게 박정희고
ㅇㅇ 공산당이라기보단
스탈린 공업화랑 샤흐트한테서 전시경제 운영하는법
배운 일제시대 만주국 관료들이랑
그들을 벤치마킹한 박정희
무솔리니가 공산주의자였던 건 알고는 있냐? 공산주의자와 파시스트의 차이가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 않다.
그리고 소련으로 말하자면 소련 공산주의 역시 독일 전시통제경제체제에서 배운 바가 아주 많단다. 연관이 다 있어.
ㅇㅇ 다 연관있음 연관성을 부인하는게 아니라 공산당이라기 보다는 개발독재 측면으로 봐야됨
계획경제의 장점을 극대화시켰음
사회주의라면 몰라도 공산주의는 절대 아님 실제로도 만주국 혁신관료와 관동군은 공산주의자들 집요하게 잡아 족쳤고 ㅋ - dc App
만주국 자체가 실험적 국가로써 모든이를 다 받아들인곳(올려는 사람들이 없는 황무지) 적백대전에서 승자패자 다 오고, 트로츠키계열 사회주의자들, 유럽권에서 기득권에서 밀려온 학자들, 새로운 이스라엘을 만들려고 온 시온주의자들등등이 모인곳이 만주였고 그곳은 비효율성에 찌든 일본과 조선땅과는 다른 형태로 발전 했지. 아니면 안될곳이였으니까.
관동군의 희대의 병신 삽질이 아녔으면 나름 더 발전했을수도
아그래서 몸파는거 만드는거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