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 여러분, 오늘 12월 1일 103연대 병력이 마린카 시를 장악했습니다."


러시아군 제150사단 제103연대 병사들이 도네츠크의 마린카(Maryinka) 시가 러시아군의 통제 하에 들어갔다는 성명서.







마린카 건물 꼭대기에 러시아군 병사들이 소련국기 게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