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좋냐 싫냐를 떠나서 한마디 하겠다.
브루스 커밍스가 한국전쟁의 기원 신판을 내놨는데 거기 서문에 새로 이렇게 써놨다.
"워싱턴의 관료들은 한국에 대해 관심도, 아는것도, 의지도 아무것도 없다."
뭐 이사람이 좀 냉소적인편이긴 한데
최근 10년 내외 미국이 한국쪽에 하는 정책을 보면
이렇게밖에는 볼수가없다는 확신이 든다.
주한미국대사, 주한미군사령관, 기타등등 <<--
이 새끼들 졸라 빡대가리인거같다는 생각밖에는 안들어.
한미관계, 한국역사, 군사력, 대북관계, 뭐 기타등등
그냥 아는거 단 하나도 없고 알 의지도 가능성도 없고
그냥 자리나 지키나 가는 무능 병신들 천지라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트럼프가 대북 비핵화 협상을 한건.
존 볼튼이 CVID는 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했지.
당연한 말임. 이미 핵탄두소형화가 끝났으니까
탄두가 몇개있는지도 모르는걸 해체한다고 어떻게믿냐.
(=>그래서 똑똑한 사람들은 비핵화가 아닌 핵동결 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는데.... 금방 묻힘. 문재앙쇼에 가려서 구체적인 비핵화의 진행구도... 상황,, 명확한 팩트는 다 묻혀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의 대북 탑다운 비핵화 협상은,
오바마니그로원숭이새끼랑 힐러리 씨발년의 "전략적 인내"
같은 개풀뜯어먹는소리랑은 비교를 불허하는
과감한 Alternative였다는 것이다.
사실 어케보면 80년전 미군정 때부터 예정된 일이었다.
미군정사령관 존 하지를 보면
사실상 남한 역대 지도자들중 가장 강력한 권한을 가졌다고봐도 과언이 아닌데.
의회도없고
군사력도 절대적이고
치안권 사법권 입법권을 다가지고있던 그야말로 신이었다.
그런데 무능해서 45년부터 48년까지 아무것도 안했다고 하지.
굿
하지는 무능했다기 보다는 진짜 아무것도 몰랐음. ㅋ 그래도 요새는 한국에 대해서 쬐금씩 공부한 티는 나기는 함.
그게 무능하다는거다
맥아더 쇼군하곤 차이가 크네
쇼군 ㅋㅋㅋ
빡대가리는 무슨 저새끼들은 다 알고있고 무능하게 보이는건 기만임 다 미국 좆대로하는 현재진행형 괴뢰국인데
ㅇㄱㄹㅇ 한반도 정책은 미국의 안보 정책임 한국에 한국이 미국한테 얼마나 중요한지 미국이 설명을 왜 해주냐ㅋ
브레진스키가 미국은 멍청한척 하는게 유용할 때가 있다고 했음 알고 한다고 공표하면 반발이 얼마나 쎄겠냐? 어? 몰랐어!라고 하는게 미국의 국익에 부합하는거지
맞음 뒷탈 안 챙기고 무지성으로 일본 옹호하는 중
푸른 눈의 쇼군 맥아더님 그립읍니다.... - dc App
그냥 관심이 없는거아니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