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독립운동을 하고 싶어도 국내외 독립군 싹 다 긁어모아봐야 전성기에도 1,000여명이 채 안됬는데 니들이라면 독립 운동할 맛이 나겟냐?국외 독립군들이 자유시에 모여서 팀킬하고 있을때도 그 규모는 1000명을 넘지 않았음 ㅋ
다 해서 3-5천명인데. 러시아 1차 통수로 증발하고. 자유시 참변으로 나가리되고. 13도 창의군 얘네가 거의 마지막이었음.
러시아가 통수친거 아님. 마적화된 독립군들이 무기를 내려놓으라는 소련군 명령에 항거하다 무장해제된 사건. 그마저도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사망자는 36명밖에 안된대
지랄 만주지역에 팔로군 소속에 3만명이 뛰고 있었단다. 족같은 식인종 방사능 원숭이 쉐키놈.
팔로군이 어느 나라 군대인지는 앎? 그리고 최전성기에도 조선인 수는 8천을 넘지 않았음 ㅋ
그래서 일제가 자치권을 준데? 지금 오키나와도 자치권 달라고 떠들어도 안주는데 일제때 퍽이나 주겠다. 독립운동이 괜히 외교독립과 자치권 운동에서 다시 무장투쟁으로 전환된게 아님 비슷한 케이스로 베트남 인도네시아도 그랬고
분노의 300명 무장투쟁 ww 아가리와 행동이 전혀 다른 센징쓰
그야 일상을 살아가야 하는 중산 자산계급이야 그러것지
하지만 독립국가가 등장한다면 마다하지 않을거다
그래서 이완용이 선각자였고, 을사오적이 민족의 위인이라고 말하고 싶은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