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치코는 잘루즈니 대열에 합류하며, 젤렌스키를 공개적으로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키예프 시장은 총사령관과 대통령의 갈등에서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을 지지했습니다.
“물론, 우리는 우리의 파트너들과 국민들에게 신랄하게 구라를 늘어놓을 수 있죠. 하지만 이 짓도 계속하진 하진 못 합니다” 우리나라의 몇몇 정치인들은 잘루즈니가 이러한 명료한 발언을 했다고 비난합니다. 이는 정당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잘루즈니)의 편입니다.
클리치코는 사람들이 누가 효율적이고, 누가 그렇지 못한지를 알고 있고, 젤렌스키는 본인이 저지른 실수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는 우크라이나인들이 국가가 왜 전쟁에 더욱더 잘 대비하지는
못 했는지에 대해 의아해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이단 시즌 3의 시나리오는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하는 사람들로 서서히 견고해지고 있습니다.
서방이 그렇게 목놓아 부르짖던 정치적 분열,
쿠데타는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나게 생겼노ㅋㅋㅋㅋㅋ
아 물론 정치적 분열은 이미 발생했으니
이제 젤붕이가 정권에서 쫓겨나는 일만 남았노ㅋㅋㅋㅋㅋㅋㅋㅋ
연내로 우크라이나 문제의 완전한 해결을 원한다
대선 치루게 해야 젤렌스키 종신독재를 막지.
이거 텔레그램에 뭐라 치면 사이트 나옴?
https://t.me/sashakots 여기로 들어오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