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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탄 지원을 언론에 대서특필하는 것은 북한이 러시아 도움 받고 강해져 한국에 위협이 되기를 바라는 것임.
사실 미국 조야에서도 한국 핵무장 용인해도 된다, 현실적으로 한국 방어 못한다는 말이 나오는데
핵무장하면 주한미군 주둔 명분이 사라지고 미국 말 안 들어도 됨
미국에게 반기를 들거나 독자행보해서 제재 당하면 경제가 치명타 입는다는 시각이 있는데
러중편에 서도 회복은 가능하고 장기적으로 보면 그것이 더 좋음
동시에 한국이 러중편에 서면 동북아 균형은 완전히 깨지게 되고, 제주항에 러시아 잠수함 왔다갔다하면 일본은 패닉에 빠진다
더군다나 미국의 뻥경제, 종이부가 한국 사회에 가져다준 것은 모든 가치의 쇠퇴와 물질주의 타락이다.
좀 경제가 어려워지고 뻥경제 빠져도 상관 없다고 본다.
결국 한국이 언제든지 미국 버릴 수 있게 상황이 전개되기에 미국은 북한이라는 위협으로 겁을 줘서 한국을 종처럼 부리기를 원하는 것임.


개추 줬다
인정함
미좆견이냐?
정확하네
한국이라는 나라는 이래나 저래나 미국의 똥개신세지
한국은 유사시 일본보호할 전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그래서 애초에 미국은 한국 제조업 발전자체도 반대했고. 그걸 거부하며 나라를 발전시킨건 박정희고. 박정희는 사석에서는 미국을 당시 적성국이던 소련보다도 훨씬 싫어했음
미국이 꿈에도 생각하기 싫은 시나리오는 한국이 중국 편에 붙는 것이다 라고 하더라
이래서 국가는 스스로 지켰어야 함. 모자란 조상들이 스스로 국력을 약화 시킨 결과 일제강점기도 스스로 못 벗어났고 결정적으로 6.25사변도 미국을 위시한 서방 연합군 도움으로 땅 다시 어느 정도 찾고 휴전해버려서 지금에 한국에서 6.25 때 미군 도움 없었으면 어쩔뻔했냐 말 나오면서 미국이 신격화되어있고 그 영향으로 미국이 저지른 잘못이나 불합리화한 일들은
조금만 비판해도 바로 마녀사냥 당하는 처지까지 옴. 국가를 스스로 못 지키면 국민성이 스스로 도움 준 국가에 족쇄 걸린 노예 되는 것.
개추박는다
친미꼴통새끼의 정신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