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다수의 전쟁에서 전차가 가성비가 떨어졌다는게 계속해서 입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논리로 여전히 전차는 지상전의 제왕임
1. 그래서 공세 어떻게 할꺼냐? 공세 하려면 전차 필요하다.
최근 전쟁 할떄마다 전차무용론이 숨풍숨풍 튀어나오는 이유가 전차가 있어도 공세가 어렵기 떄문임.
전차가 있건 없건 공세가 불가능하니 저돈으로 전차를 살바에... 그냥 다른 체계에 돈 투자하는게 났다 라는게 전차무용론의 핵심이고
이는 최소 아아전쟁 당시부터 이는 이론이 아니라 엄연한 현실이었고 이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쇄끼를 박았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rusiaukra&no=647383
보면 알겠지만 참호 파고 존버하는 보병 상대로도 드론 가지고 공세하는게 가능하고
심지어 이게 전차보다 더 효율적임.
2. 레오파르트는 곡사포로도 쓸수 있다....
정신승리임 당연히 이지랄 할바에 곡사포를 쓰는게 더 저렴하고 더 높은 화력을 자랑함.
그냥 전차가 쓸모가 없어졌으니 이렇게라도 지랄하는 거임.
3. 보전합동이 안되서 전차가 당한거다.
보전합동은 뭉쳐있을 것을 강요함. 그리고 뭉쳐있게 되면 포병이건 드론이건 한번에 몰살시키기가 쉬어짐.
4. 전차 없음 보병이 더 죽는다.
언제는 보전합동 운운하며 보병을 전차의 방패 마냥 서술하더니 이제는 그 반대임.
물론 알보뎡 끼리 전투에서 전차 유무는 매우 매우 매우 차이나긴 하는데... 이미 전쟁 양상이
그런 양상은 아니잖슴.
5. 각국은 신형전차 계획을 새우고 있다. 전차 추가생산 하고있다.
이미 계획한거 취소하기는 쉽지 않음.
마찬가지로 좀 비효율적이여도 이미 있는 생산 설비 놀리기 보다는
비효율적인 거라도 생산하는게 맞음.
6. 드론이 지금 처음이라 쌘거지 곧 있음 대처법이 나올거다.
가장 개소리다.
지금... 제대로된 군사무기도 아니고 상용드론에 대충 무기 단 것도 유의미한 전과 내고 있는 수준이니
오히려... 앞으로 뭔 괴이막측한 물건이 나돌지 상상조차 어려움.
란쳇이나 스위치블레이드 같은 ㄹㅇ 제대로된 물건은 러시아건 우크라이나건 수량이 부족함.
사실 전차 효율이 좀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있어왔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차가 아주 쇠퇴하지는 않은건
알보병 끼리 전투하는 양상에서는 확실히 있고 없고가 매우 크기 떄문이었는데
무인드론은 알보병의 역할을 더욱 축소시키고 자체 공격력도 공격력이지만
포병의 눈이 되어준단 의미도 큼. 어떤면에서건 전차라는 무기체계 자체는
현 시점에서도 비효율적임.

그래서 드론으로 적의 도시가 점령이 된다구? 전차무용론 진짜 징하네. 설명 좀 했으면 알아 처 먹어라 제발 좀... 에휴...
내가 보병무용론 말했음?
그런 논리면 보병은 더 무용한 존재야.
난 분명 가성비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전차가 가성비 좆구리긴 한데 어쩔수가 없음 유아에서 어른까지 되는데 최소 19년 이상 걸리는 군인 수십명 희생 vs 전차 한대 희생 이라면 전차 하나 터지는게 휠씬 나음
전차같은 기계는 인권이 없지만, 군인들은 가족이 있고, 인권이 있다.
보통 인권 <전차뽑는 비용인 나라에서 전쟁이 나더라고...
전차의 탄생목적이 참호돌파 및 보병의 엄폐였던걸 생각하면 전차는 이제 엄폐물정도라고 생각해야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