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다 뽀갤 텐데 전차가 왜 필요하냐는 이상한 개소리를 계속 지저귀는 관종이 하나 있네.
실제로는 오히려 전차의 비중은 더욱 커진다.
다만 서방제 전차처럼 고성능 고가의 전차가 아니라
러시아전차처럼 염가의 적당한 성능의 전차를 대량으로 운용하는 개념으로 바뀐 거 뿐이고
또 하나
전차도 드론과 합동하면 위력이 더욱 어마무시해진다는 점이다.
동영상 보면 맨날 전차 깨지는 장면만 나오니깐 실제로도 전장에서도 맨날 깨지는 걸로만 나오지?
몇대 맞고도 견뎌내는 경우도 많다.
전차니깐 버티는 거다.
장갑차 이하 미만잡은 그냥 고기방패다.
알보병????
이건 그냥 대포밥에 불과해.
참호에 집어 넣고 참호 지키게 할 수는 있지만 그거 이상은 알보병만으로 해 낼 수 있는 건 암 껏도 없다고 보면 된다.
앞으로의 전장은
더 많은
더 더 많은 전차가 필요하게 되었다고 봐야지.
도대체 이놈의 전차 무용론은 언제 사라지냐?
책상물림들이 그래서 어려운 거야.
전차가 전장에서 쉽게 무력화된다는 이유만으로 전차를 무용하다고 주장한다면
알보병은 아예 퇴출시켜야 할 구시대의 유물이여.
알보병 무용론 주장은 또 하나두 안하드라.
앞뒤가 맞냐?
세상에 책상물림 바보들은 널렸어. 그 놈들 말 들으면 무조건 진다고 보면 된다.
러시아전차도 요즘 비싸
니 말이 맞음